도파민 없이도 통했다…이효리·이상순 ‘몽글상담소’ 공감으로 완주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efuQcn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b22c267c16cbfb807470e5e920e11a5a2fae206d46b7cef9c084aa1407e00" dmcf-pid="zWd47xkL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01707355lohi.png" data-org-width="497" dmcf-mid="UOXlEWzt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01707355loh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7924c7a56845090bc37e8ef0962b88988c567120ca8263a7a2cbbe35b086f" dmcf-pid="qYJ8zMEoi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자극 대신 진심을 택한 선택이 통했다. ‘몽글상담소’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와 성장을 중심에 둔 8주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44f418d5386c73c5a53b272b9a10edc1295f01f391c71c25dcc90dea872f416" dmcf-pid="BGi6qRDgM2"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3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 청춘들이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코칭을 통해 첫 연애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p> <p contents-hash="8b4fb8938c8c32e735afe0eec0d9667b2ebcafe1e34986bf139256218ec8b6e2" dmcf-pid="bHnPBewaJ9"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 선택에서는 두 커플이 탄생했다. 오지현과 박준혁은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관계를 이어갔고, 정지원과 송도아 역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애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47f54fd670abd516ffede4f7326e95bd65c5a1b5fcf9cd092e25e854bff6fdb" dmcf-pid="KXLQbdrNLK" dmcf-ptype="general">특히 박준혁은 “다음에 만날 때 지현 씨만 괜찮으면 용기 있게 고백해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관계의 다음 단계를 예고했다. 정지원은 “도아 씨 좋아해요”라고 고백했고, 송도아는 “우리 사귑시다”라고 답하며 연애 1일 차를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191f96191543d549376e6db9f1351a87581f1a778f5e6419d51a81a5dabf9" dmcf-pid="9zraMkWI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01707754ojfz.png" data-org-width="647" dmcf-mid="uflDLO1y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01707754oj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70e52a1a78721a3edcd0ed4a226b645fac6de6b91c0a02b7b9cc7c0884f0c0" dmcf-pid="2qmNREYCnB" dmcf-ptype="general"><br> 연출을 맡은 고혜린 PD는 “연애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 대신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선택한 이유다.</p> <p contents-hash="2d71efada31a767617ff43c7e1ae6787d98b1c18b40f859aedb3015f79238773" dmcf-pid="VBsjeDGhd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상담자가 아닌 ‘언니와 오빠’의 위치에서 참가자들을 이끌었다. 이효리는 직접 쇼핑을 함께하고 선물을 건넸고, 요가 레슨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는 등 현실적인 도움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831da33b5991667bb81e3a53ba1db1a814394105423f579ec077020ab0995db" dmcf-pid="fbOAdwHlez"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너희를 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힐링 된 것 같아. 고마워”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563f64aadca5c5df3e5c35eb4d48b89d21edfc0651c33e3c4391913790fc49" dmcf-pid="4KIcJrXSi7" dmcf-ptype="general">‘몽글상담소’는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자극적인 설정 대신 관계와 성장에 집중한 구성이 시청자 반응으로 이어졌다. 발달장애 청년을 특별한 존재가 아닌 ‘보통의 청춘’으로 담아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에이핑크→하이라이트 前 소속사 작심 폭로…"두려움의 연속, 가차 없이 정리돼" [RE:뷰] 03-24 다음 KAIST, 태양전지 딜레마 해결…25% 이상 효율·수명 동시 확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