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신뢰 기반 경쟁력 높일 것”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0기 정기 주주총회서 6개 안건 승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USO52u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133cd1b98e8cba8c35cbc9701be09e0bf6c447f55f34cf2d3e6b24fd273ad" dmcf-pid="twuvI1V7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장형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eouleconomy/20260324101637672rbs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SaimZv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eouleconomy/20260324101637672rb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장형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c130a19d97189b683402c049659deb6bf1a3352b0e564f1ae27d4fe410b65" dmcf-pid="Fr7TCtfzCW"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정관에서 삭제했다. 오는 9월 상법 개정을 앞두고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p> <p contents-hash="698f76d2acf295b551de5d0e02d81bee0c9cacf7e31c1a8ca7507789303123e3" dmcf-pid="3XMuFfgRh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관 변경을 비롯한 모든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p> <p contents-hash="8d327c02a2b9f0440da7034307dae7becd875e74eeeee2cc02667bfb3efd7a76" dmcf-pid="0ZR734aeyT" dmcf-ptype="general">이번 주총에서는 △제30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변경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의 안건이 상정됐다.</p> <p contents-hash="af274e1104859ec14562ed644028466c567f2c7e062bdda8c77418ffedb98124" dmcf-pid="p5ez08Ndvv" dmcf-ptype="general">특히 LG유플러스는 상법 개정 및 소수주주 권익 보호를 고려해 정관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집중투표제는 이사 선임 과정에서 주주가 가진 주식 1주당 선임할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와 함께 분리선출 감사위원도 1명에서 2명으로 상향해 대주주 영향력을 제한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35299af8d2d31a4b53a2eae0b53f87b39070267ffd1162b9a8d4cb2024ee07c3" dmcf-pid="U1dqp6jJTS"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연결 매출액 15조 4517억원, 연결순이익 5092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기말배당금은 1월 이사회에서 결정한 대로 보통주 1주당 410원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간 총 배당금은 전년 대비 10원 늘어난 660원으로 책정됐다.</p> <p contents-hash="30855b449992ca62c8c10d97826bda556c31c695a8de88e6b85bb7e09a2dfe0a" dmcf-pid="utJBUPAiSl" dmcf-ptype="general">이사 선임과 관련해서는 여명희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상우 LG 경영전략부문장을 신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db25d0d372510b2ec62582148fdcd2e1dc694aa76e789629d73186cc2b5170a3" dmcf-pid="7FibuQcnTh" dmcf-ptype="general">감사위원 및 사외이사(독립이사)로는 엄윤미 재단법인씨앗 등기이사가 재선임됐고, 회계·재무 전문가인 송민섭 서강대 경영대 교수도 신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51f135ad1e17c0160c00bc449d496166a9550b1eb5a0f53e5277ae0400714ae1" dmcf-pid="z3nK7xkLvC"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이날 의장 인사말을 통해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공 경험을 축적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품질·보안·안전을 경영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고부가가치 중심의 B2B AX 사업 확장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d38eb90eed121df11272bc485d4a3587c4851df9ab2900da83c122600e800e" dmcf-pid="q0L9zMEolI"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LG유플러스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현장 질문에 대해서는 “2025년은 구조적 체질 개선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실적 부담이 있었지만 주당 배당금을 소폭 상향했다”고 말하고 “26년도에도 수익성 개선에 기반해 중장기 관점에서의 주주 환원 확대를 지속 추진하게다.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규모에 대해서도 기존에 발표한 주주 환원 정책에 따라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적극 실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76a6208c46e30bf16b45cb734826e77f04f22382f316c6a94efb71ac1b76a7" dmcf-pid="Bpo2qRDghO"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현, 전처 일상 공개에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불편 심경 03-24 다음 윤혜진, 중학생 딸 지온 ‘불법 알바’ 의혹에 “진짜 알바 NO, 낭만 없다” 분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