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처 일상 공개에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불편 심경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X의 사생활'서 전처 한혜주와 이혼 후 일상 공개<br>박재현 전처 한혜주, 무속인 된 근황도 알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o2qRDg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9725cd2a3fdc634a189ff7344208a478be15a85bd870dcd5af5aaffde4ef5" dmcf-pid="Z8gVBewa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다가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라고 일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ankooki/20260324101638341devs.jpg" data-org-width="360" dmcf-mid="HhtODYqF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ankooki/20260324101638341de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다가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라고 일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6569dcc05df21c8ca732af7d855b3d63d5548de510596d13ad510cef366344" dmcf-pid="56afbdrNuT" dmcf-ptype="general">배우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던 중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라고 돌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6b0cdae7b53b6adacc335a6b19af811474370bad9caeb5e074a81bebd25b92c8" dmcf-pid="1PN4KJmjFv"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린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16살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p> <p contents-hash="4f6f2f45977fc82d98d0faade5bb054594977a338023432b7de5a2becc3885cf" dmcf-pid="tQj89isApS" dmcf-ptype="general">이날 VCR에 등장한 한혜주는 딸과 함께 단정한 아파트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잘 살고 있네"라며 감탄하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봤다"라고 밝혀 분위기를 달군다. 하지만 모녀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이 꺼낸 말을 들은 박재현이 돌연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4682601054bf8139c382cd8c681eef8fd78a8aee2ea580e9aa9b8d731e63240" dmcf-pid="FxA62nOcp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거처로 향한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사이, 한혜주는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해당 장소에 대해 "제가 일하고 있는 신당"이라며 "이혼 후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ad94e5dd78cb83d5d766d62f1f3f4080f3d75dd910fbff75d8ece7e5eab7dedb" dmcf-pid="3McPVLIk3h" dmcf-ptype="general">무속인이 된 전처에 대해 박재현은 "신내림을 받고 1년 뒤에 말해주더라"고 털어놓고, 한혜주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았다. 이혼도 신의 길을 가기 위해 겪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49d2c3b8cd037e75a326dc362834a8d136f374a71e73a829379a2b2ab0d2ce50" dmcf-pid="0rGENl0HuC" dmcf-ptype="general">반전 직업을 밝힌 이후, 한혜주는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지닌 훈훈한 돌싱남과 'X의 소개팅'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재현은 "결혼 생활 당시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던 과거와 대비되는 소개팅남의 태도에 미묘한 표정을 드러내, 그 속에 담긴 복잡한 감정에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pmHDjSpX0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친구' 꼬리표 뗀다…황윤성, 침대에 하루와 누워 '독기'('무명전설') 03-24 다음 LG유플러스,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신뢰 기반 경쟁력 높일 것”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