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2R MVP에 경남개발공사 김소라 작성일 03-2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4/AKR20260324065700007_01_i_P4_20260324102112307.jpg" alt="" /><em class="img_desc">2라운드 MVP 경남개발공사 김소라(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남개발공사 김소라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24일 "2라운드에서 43골, 도움 7개, 블록 13개, 경기 MVP 2회 성적을 낸 김소라를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br><br>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개인 기록을 점수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한다.<br><br> 김소라는 416.5점을 획득해 378점의 연은영(부산시설공단)을 제치고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br><br> 김소라는 "생각지도 못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남은 경기에서 패배 없이 잘 마무리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br> 2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 팀에는 개막 16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br><br> 라운드 MVP 상금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앤트로픽 제재에 반기든 美 기업…실리콘밸리 움직임에 전쟁부 '난감' 03-24 다음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상주 테니스 대회 개최…생활체육 저변 확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