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026 로드맵 발표... 장르 다각화-플랫폼 확장 가속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7RbdrN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43ca198b9b475d89983c034bad5470cdd6395c211abe29d690e8b0b24c06e" dmcf-pid="6zzeKJmj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kukminilbo/20260324102547000ej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mSUW7M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kukminilbo/20260324102547000ej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aa641e25a789362044327c211811287a687adac213601ba1d4bed65ccccc22" dmcf-pid="Pqqd9isAJW"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2026년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의 핵심은 지속적인 재미 요소 발굴과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 다각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다.</p> <p contents-hash="0b70e44f435d5e464d566b55b743c7abb57f89b1a96071e955c477db2b64d392" dmcf-pid="QBBJ2nOcRy" dmcf-ptype="general">올해 출시 9주년을 맞은 배틀그라운드는 이달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30만명을 돌파하며 건실한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를 바탕으로 장기 수명 주기를 갖춘 IP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모드와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6d2a3d5bdd7efe4792ebc0ff0f40c7a651b96f4c7361de52de1ce8e18aeaa8c" dmcf-pid="xbbiVLIkLT"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다음 달 에란겔 맵에 지형 파괴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용자가 직접 엄폐 공간을 만드는 등 전술적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물리 기반의 인터랙티브 연막과 블루칩 타워 기능 개선 등 역동적인 환경 조성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5ffeb010d09565f8e1f6619c9192967168d8d3e5fea5ef304c8a9129ff0eb66c" dmcf-pid="yrrZI1V7Rv" dmcf-ptype="general">건 플레이는 4개월 주기의 메타 로테이션 구조를 도입해 정기적으로 총기 밸런스를 조정하고 경쟁전 시즌 및 보상 체계를 개편해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7e8867d1d2b412f3382e2581614f49d907ba39c2387d65b0cae99523641cd82f" dmcf-pid="W11f08NdnS" dmcf-ptype="general">새로운 장르적 시도도 이어진다. 4월에는 루트 슈터 로그라이트 장르의 신규 모드 제노포인트를 선보인다. 이어 스웨덴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와 협업한 하이스트 모드 페이데이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용자가 직접 모드를 제작하는 UGC 생태계 확장을 위해 전용 공간을 신설하고 제작 도구를 늘린다. 또한 펍지 네이션스 컵 2026에서는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인 펍지 판타지 리그를 처음으로 운영한다.</p> <p contents-hash="f52194409d476e8f3cbee5d9464726bd3fe24db6587151a981ee6e77971ab783" dmcf-pid="Ytt4p6jJnl" dmcf-ptype="general">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안티치트 솔루션 강화와 서버 확충도 추진한다. 특히 직접 메모리 접근 방식의 부정행위에 대한 탐지 기능을 고도화해 공정한 게임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a9abbc1ea8fc73f9c5d088378b5f18d519c7613b9a3e9bdd43537cade8a828f" dmcf-pid="GFF8UPAiih"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배틀로얄 장르를 대표하는 타이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세부 업데이트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의 패치 노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5f31c729952494952087be8770e796c9b82b20aa9ba127c077db82b0e0c874" dmcf-pid="H336uQcndC"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X00P7xkLLI"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4월 2일 싱글 '애증' 발매 03-24 다음 박성훈, 흔들림 無…말보다 행동이 증명했다 (미혼남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