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논란에도…김동완, 버스킹 강행군 “경호팀 섭외, 안전 공연 준비”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e4LO1y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960a1a466b062a132266ba5153a42f44de63f20ff0e19b311499e3438149f" dmcf-pid="Fad8oItW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102258969fjag.jpg" data-org-width="720" dmcf-mid="1IhDyux2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102258969fj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3e29fe4a1ecf9915c974f99521b0c8fce15cf4405f708d68e3e3b0871affe5" dmcf-pid="3NJ6gCFYH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전(前) 매니저 폭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됐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09b6eac15f3e0a427e307fcf8813108699fc8f9df4fb93aa1d6353843431a5" dmcf-pid="0EgRcTu5Z7" dmcf-ptype="general">23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3월24일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a1f18f253e20c752a963e0f77a91f06422bc17258ef3958b5e569b993790780" dmcf-pid="pDaeky71Xu"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e641cbe9543a36215a22c8ad63a7363e2abfd29bbdd11b6976c45af8a39bbdc" dmcf-pid="UwNdEWzt1U"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4일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을 진행한다. 서울 강동구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59b9a8616e522f3b74c0a14e9d2578100617f5b67554119c12211e53e91acac" dmcf-pid="urjJDYqFZp"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MC)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MC딩동이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982bbe533c3a9e5795142820801e179b93d919ecdd2a45258e854ecb64a7743" dmcf-pid="7mAiwGB310"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796ec65cafee862fba61ba2c2a9f54f57aea8066e9bf12df8b1bc5d0da047d8a" dmcf-pid="zscnrHb013"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전 매니저라고 밝힌 A씨의 폭로 글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확대됐다. A씨는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며 “매니저를 할 때도 조언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4fbadd5adbd3c1a8707ba5114473e2f42d6f66e09d179fc8232d3a5a980db19" dmcf-pid="qOkLmXKptF" dmcf-ptype="general">또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이후 출연을 번복해 제작진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 적도 있었다”며 “그런데 내가 퇴사하니까 출연하더라.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6e429a2a257af65c9dcc0788ed9269b0429d0fac24800925c2087769d9b672" dmcf-pid="BIEosZ9UGt"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반박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2727a08e97b58a62473d47436addb59c80f424affebb8fbac9b80c63eb700f56" dmcf-pid="bCDgO52uX1"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재차 입장을 내며 “이렇게까지 관심 받고 기사화까지 될 거라고 생각 안 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어보니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다”며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f542fa6091413bcf4b77356dff10f1f60331e23904deba87989b9ed1689740" dmcf-pid="KhwaI1V7t5"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를 먹어가며 그의 일들을 회상해보니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꽤 많이 숨어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고 두려운 마음도 없다”고 거듭 직격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운영 브랜드, 시청자 기만 의혹…"입장 준비 중" [엑's 이슈] 03-24 다음 김세정, 'BH'와 전속계약 체결…"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난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