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데이터센터 DBO 본격 진출…품질·보안·안전 강화" 작성일 03-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12hF4qk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f8358820c88c0bb13d63249d7d41dc9ab7a20651445bbb53f152230aa7b67" dmcf-pid="HYFfS06b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4일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발언 중이다./사진=이찬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105145544tde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Pj7xkL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today/20260324105145544td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4일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발언 중이다./사진=이찬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07aa4305540626e8ed0711a39b23ee2f7dc485632cdf5a410f8cbe4c30b6bd" dmcf-pid="XG34vpPKkV" dmcf-ptype="general"><br><strong>"미래 데이터센터 사업을 주도하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74eef19ace4759c9b991ab49321736f26d331e3b4dbee6a5404fa9db7f9bda05" dmcf-pid="ZH08TUQ9g2"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24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제3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주주총회에서 AI 데이터센터(AIDC) DBO(설계·운영·구축)사업을 본격화하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4260f91f12eea0dbc5393f77825e61c3c5a9510c325e7e9de1ff44c1e89412e3" dmcf-pid="5Xp6yux2A9" dmcf-ptype="general">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데이터센터 DBO 사업을 목적 사업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 안이 승인됐다. 지난해 물꼬를 튼 DBO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다. 기존 LG유플러스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건설 후 임대하는 '임대업'에 가까웠는데 DBO 사업은 발주사 요청에 따라 설계, 건설 후 운영까지 맡는 '전주기 사업'이라는 차이가 있다.</p> <p contents-hash="dd6aa414e69bcba4739d4977d9880e3e65449bb9e3731749afd2f92aefb6c1aa" dmcf-pid="1ZUPW7MVNK"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장해 AIDC DBO 사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AICC(AI컨택센터) 등 신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홍 대표는 "LG유플러스 AI DC의 핵심 경쟁력은 LG전자의 차세대 액체 냉각 솔루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기술 등 그룹 역량을 하나로 모은 '무한 LG 시너지'"라며 "그룹사 협업으로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성공적 모델을 갖추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520074406494f3e4fc9caba4508d6e51b082c45a5de0b6f8fe8dad7c3f9a6b" dmcf-pid="t5uQYzRfab"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이날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 B2B(기업간 거래) AX(AI 전환)사업 확장 △품질·보안·안전 강화 △고객 경험 혁신 △기업가치 제고 등을 LG유플러스의 4가지 미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5f5676e79cb23fb609a5eadce0df58d3dcb54aeda5f6cb16a9ee189b8e4b7dd4" dmcf-pid="F17xGqe4AB" dmcf-ptype="general">통신 산업은 품질, 보안,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글로벌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선제적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이용자 신뢰를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7cc33273dda83d4c07499d37555f8a3abde305085c1d81aa9e81be2de0fce8" dmcf-pid="3tzMHBd8gq" dmcf-ptype="general">고객 경험은 브랜드 철학 '심플리 유플러스'에 기반해 혁신한다. 복잡함을 줄이고 필요한 가치를 전달해 이용자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p> <p contents-hash="03e1efa9e235ded889a272519ca3cb44cc8eb52f2c0d1327d094509918837114" dmcf-pid="0FqRXbJ6Nz" dmcf-ptype="general">아울러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율을 확대하고 자사주 소각·매입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8cafa11eac21a88e0db239ffca10483627f99bc3f0c123e0365b36f906c7c0" dmcf-pid="p3BeZKiPo7"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지난해 구조적 체질 개선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담이 있었으나 배당금 소폭 상향, 자사주 매입 등 주주친화적 정책을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바탕으로 중장기 관점의 주주 환원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54aacd529b7c5f18ea71d4d830d864c1ce6a2374e70ccf6d8b9c71b4cf72a3" dmcf-pid="U0bd59nQgu" dmcf-ptype="general">다만 최근 불거진 보안 미비 논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난주 LG유플러스는 IMSI(가입자식별번호) 15자리 중 뒤 10자리가 가입자 전화번호와 동일하게 설정돼 '표적형 해킹'에 취약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회사는 다음달 13일부터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재설정을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9ef914b60494dbb2780cab173195af30f50ebca76b9bcfece92ee873f156883" dmcf-pid="upKJ12LxcU"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이번엔 곰팡이 없다 “이사 갈 거예요” 강남집 1년 계약 만기(경혜볼래) 03-24 다음 LG U+, 데이터센터 사업 정관 추가…"수익구조 혁신"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