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홍범식 "AIDC로 차별화된 성장…27년 노하우 결집" 작성일 03-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유플러스 제30기 정기주총 <br>AIDC DBO 사업 목적 추가<br>IMSI 설계 논란엔 묵묵부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ZijSpX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75c7a7a3e1180e16fb2569613e92505938b2438867060b8319bf97841f458" dmcf-pid="P75nAvUZ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ㅣ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제30기 LG유플러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USINESSWATCH/20260324110641982mrlw.jpg" data-org-width="4000" dmcf-mid="8Vyxns5T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BUSINESSWATCH/20260324110641982mr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ㅣ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제30기 LG유플러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비즈워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1515e7a57fdeb3c5c88b5441338af6dc1494eb1fdf2c114ec26f3afd4981f" dmcf-pid="Qz1LcTu5Rq"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를 중심을 AX 사업을 수익구조 재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AIDC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새롭게 추가했다.</p> <p contents-hash="ddff1aafee90288248ef2885ee2eae4027ad39a49cacf05b3f4b3336aff49d48" dmcf-pid="xqtoky71nz"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제3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부가 가치 중심의 B2B AX 사업을 확장해 수익구조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DC 구축·설계·운영(DBO) 사업을 가속화하고 에이전틱 AICC 등 신사업 성장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해 차별화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38eaa348aefab9bbc27601f0a3ee0ffeaaabce93fd44861ca84f5447edb406" dmcf-pid="yDot7xkLd7" dmcf-ptype="general">이날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DBO 관련 사업을 회사의 목적사항에 새롭게 추가하는 정관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p> <p contents-hash="7e45d2cda961469a32302a1484052a761adebe7b586f95ba730388ef7a33fb23" dmcf-pid="WwgFzMEoJu" dmcf-ptype="general">AIDC 경쟁력에 관련한 주주의 질의엔 LG그룹 협업 시너지와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강조했다. 홍 대표는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가 다함께 참여 중인 파주 AIDC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그룹사간 기술적 협력은 친환경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성공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faff3ce8b4fcaf7d50a6286dc709bcd727a0580bf5ef7fc813428cd7a3e37e0" dmcf-pid="Yra3qRDgM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27년간 다수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온 독보적 노하우를 결집해 설계구축운영 과정에서 전문성과 AI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며 "설비 이상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AI 자원을 최적으로 배분하는 데이터센터의 주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3f39212f077559dd186c56a50c39e00bf35854b998203c6e0419b74cac9769" dmcf-pid="GmN0BewaLp" dmcf-ptype="general">보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홍 대표는 "통신사업의 기본인 품질 보안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이를 공고히 하겠다"며 "글로벌 최고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제적 예방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보안 품질 안전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6f29bc10ea7ba140239d7ec4ffbb7cea271150b674e5d86df1c76163654073" dmcf-pid="HsjpbdrNL0" dmcf-ptype="general">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과 배당 정책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홍 대표는 "2026년에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중장기 관점의 주주환원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규모에 대해 기존에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검토가 완료되는대로 주주에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e79337d8b9fb42065d1eb2e0906b87c0401f4a3308b461866b702c8b3478d9" dmcf-pid="XPbrl38Bi3" dmcf-ptype="general">한편, 홍 대표는 주총 이후 가입자 식별번호(IMSI) 설계 논란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엔 침묵했다. 최근 LG유플러스는 유심이 네트워크망에 접근할 때 쓰이는 정보값인 IMSI에 전화번호가 그대로 들어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 및 재설정을 무상으로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f672849073685865204a7da217acf0f15b0f684b91c9f21ed7b00583727352e" dmcf-pid="ZQKmS06bJF" dmcf-ptype="general">이날 주총에서는 4명의 이사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했다. LG유플러스는 여명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분리 선출 감사위원을 1명에서 2명으로 늘리면서 김종우 사외이사에 이어 엄윤미 사외이사에 대해서 추가로 분리선출을 실시했다.</p> <p contents-hash="fa49ae42fa5233ce36298ea35483a6c5fd59f1f5ebe6c0c876d9960922521254" dmcf-pid="5x9svpPKnt" dmcf-ptype="general">아울러 송민섭 서강대 경영대 교수가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이상우 LG경영전략부문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새롭게 선임됐다.</p> <p contents-hash="266bbcadc97124158ab89893f4a4542da17b3c18737333f5b8e24a13b9c574dc" dmcf-pid="1M2OTUQ9n1" dmcf-ptype="general">이밖에 △전자주총 도입 △독립이사로의 명칭변경 △분리선출 감사위원 인원 상향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p> <p contents-hash="4f15fdc45c23f317cea448624abaa916cc78f106f75cd285872885392c2a3db0" dmcf-pid="tRVIyux2M5" dmcf-ptype="general">백지현 (jihyun100@bizwatch.co.kr)</p> <p contents-hash="d25c454a91d3f98801e2114bba894db742510cc5e46e43a8f046b29f2414b8a7" dmcf-pid="FefCW7MVLZ"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기차=이동형 배터리"…수천 대 묶어 전력시장에 활용 03-24 다음 최동훈 UFC 데뷔 연기…예정 상대 “겁쟁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