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前 아내 한혜주 일상에 돌연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X의 사생활’) 작성일 03-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mMO52u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b784cf798fb94de2f2fecabb8405aeb5808dd91a1a80fe289f3da034a8275" dmcf-pid="KrsRI1V7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11636408qbkr.png" data-org-width="700" dmcf-mid="BBKW2nOc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111636408qb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3768b0530339576d4ef96768c9e4560c1b7c20ab981fc78b754eaeca3d8911" dmcf-pid="9mOeCtfze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X의 사생활’ 박재현이 ‘X’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본다.</p> <p contents-hash="9d5a88e50ca46b80cf16a88667e2bce037d4b6462d78d530151dfe8fe9aeb153" dmcf-pid="2sIdhF4qLk"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X’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p> <p contents-hash="04338d676228eef4cc78c18259adc3c3af6b4807ed24bda9e5fbc4c00fed0c5d" dmcf-pid="VOCJl38Bic" dmcf-ptype="general">이날 VCR에 등장한 한혜주는 딸과 함께 단정한 아파트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잘 살고 있네”라며 감탄하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봤다”고 반응한다.</p> <p contents-hash="17397077d3905083892ff35aa728d6e4a2fb682def07a20c23c23d45286e1444" dmcf-pid="fIhiS06bMA" dmcf-ptype="general">그러나 모녀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이 꺼낸 말을 들은 박재현이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고 격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b44adabb89a256b5da5b1e9418303f2a34899dd23ac11caf6556cee64f43b740" dmcf-pid="4ClnvpPKMj" dmcf-ptype="general">이어 VCR 속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거처로 향한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사이, 한혜주는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내 은밀하게 마련된 공간의 불당 앞에 선 그의 모습이 공개되자, 정경미는 “직업이...?”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키고, 한혜주는 “제가 일하고 있는 신당”이라며 “이혼 후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9cd9f993576f5e13a12eecaa727876e904f8b6ff2bb38e254e38a20b4c867b1" dmcf-pid="8hSLTUQ9JN"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신내림을 받고 1년 뒤에 말해주더라”고 털어놓고, 천록담은 “대박이다”라며 ‘말잇못’ 한다. 한혜주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았다. 이혼도 신의 길을 가기 위해 겪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123b9b9fc9409df5336912bebb87665e4e9b6328e4787c80d9ebd548e22d91d" dmcf-pid="6lvoyux2R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한혜주는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지닌 훈훈한 돌싱남과 ‘X의 소개팅’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재현은 “결혼 생활 당시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같이 왔어요”…방탄소년단, 4년 만에 美 뉴욕 무대 완전체로 섰다 03-24 다음 제논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시니어케어 상용화 목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