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컴백에 佛 파리 생제르맹은 “파리랑” 작성일 03-24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24/0002618571_001_20260324112314806.jpg" alt="" /></span></td></tr><tr><td>[PSG SNS]</td></tr></table><br><br>[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아리랑’으로 컴백한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한글로 ‘파리랑’(PARIRANG)이란 이미지를 올리며 홍보에 나섰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이 PSG에 소속돼 활약하고 있다.<br><br>PSG는 BTS가 컴백한 지난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TS가 앨범 ‘아리랑’으로 컴백했길래 PSG는 파리랑 해봤다”며 사진을 올렸다.<br><br>사진엔 광화문 무대를 배경으로 PSG 선수 7명이 나란히 등장하는 모습을 담았다. BTS 멤버 역시 7명이다.<br><br>가운데엔 이강인을 두고 우스만 뎀벨레, 누누 멘데스, 크비차 크바라트스켈리아, 마르퀴뇨스, 데지레 두에, 비티냐 등 핵심 선수들의 실루엣이 담겼다.<br><br>PSG는 한국 팬들을 향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강인이 합류한 이후 한국어 사용도 늘어나고 있다.<br><br>이강인 선수 영입 당시 ‘환영합니다’란 문구를 SNS에 올리기도 했고 설이나 추석 등 명절에도 한국어를 이용해 인사를 전하며 한국 팬덤을 핵심 타깃으로 관리하고 있다.<br><br>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참 생각했다. PSG가 한국을 너무 사랑한다”, “빵 터졌다”, “아리랑 파리랑 센스 좋다”, “이강인 활용이나 잘 해달라”, “관리자님 혹시 한국인 아니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br><br>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주간을 앞둔 가운데 오는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경기를 치른다.<br><br>내달 1일엔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24위)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br><br>지난 21일 PSG 원정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던 이강인은 23일 대표팀에 합류했다. 발목 부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큰 부상으로 이어지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김영훈(MK스포츠 기자)씨 외조모상 03-24 다음 태권도로 묶인 60년, 평화의 100년 향해…ITF, 서울서 60주년 갈라디너 성황리에 개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