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쪼갰다"…영파씨, K팝 문법 깨부순 '설계도 컴백'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CZHBd8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73041bede62d7b16ffffb5335f244d20ff276d7d726ad862101859d7ed539" dmcf-pid="VjmYyux2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DSP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12726645hx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32KJmj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12726645hx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DSP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66ea6cf5ba260f894b14b2779bff9c8eed4e8b140b8d9075731333623145d" dmcf-pid="fAsGW7MVS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K-팝씬 청개구리'다운 틀을 깬 파격 티징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ff964bed31020e673da2cd38855575ec9650296d88558ed266aa46d3162222f" dmcf-pid="4cOHYzRfhZ"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오늘(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사운드 설계도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9239525a5aeead23d4d07e8dd59fda60c0234bed30cc74856e33097a2a1fe68" dmcf-pid="8kIXGqe4yX"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긴다. 특히, 수록곡 4곡은 타이틀곡을 각각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를 분리해 담은 버전이다. 수록곡 트랙을 모두 합치면 타이틀곡 'we don't go to bed tonight'이 완성되는 이색적인 구조다.</p> <p contents-hash="f581838bdc434ecc59648de4378f48c45354d510709197b777b8f2d204539b93" dmcf-pid="6ECZHBd8WH" dmcf-ptype="general">이렇듯 데뷔 이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개구리 매력을 선보여 온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디지코어 장르 특성에 맞춰, 하나의 곡을 다섯 개의 매력으로 나누는 실험적 시도를 선보였다. 보통의 트랙리스트를 사운드 설계도처럼 녹여내며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2e8e4d1de8f394a84541f4e7bb9f4e038f9d149607b02301c39147c7925617c" dmcf-pid="PDh5XbJ6SG" dmcf-ptype="general">'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트랙으로, 한층 과감해진 사운드와 에너지를 담고 있다. 영파씨는 정통 힙합 사운드 기반의 곡들을 주로 발매해 온 데 이어 디지코어 장르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다. </p> <p contents-hash="3c6f3712e4859c6401ee135fab852c9bc61336180f0e0eccde826d0fff362630" dmcf-pid="Qwl1ZKiPhY" dmcf-ptype="general">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xrSt59nQyW"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극 새판, 승자는 ‘신이랑’ 03-24 다음 '달라달라' 이서진 "개인소득세 안 내는 최고의 장점..은퇴하면 텍사스 살고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