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조카와 바람 난 남편’ 사연자 근황 공개…“남편과 이혼했다”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i1ZKiP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df20b71294213817581c352dd78af560f2611484099d6983c07c51b931f09" dmcf-pid="pent59nQ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2533229whpc.png" data-org-width="781" dmcf-mid="3ZFNgCFY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2533229wh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3f5283e3ca77205b8ec6ec2927dd270a359fcc341bcdc146ffde65bab6f32" dmcf-pid="Ush64ghDC4" dmcf-ptype="general">19세 조카와 바람난 남편 사연의 주인공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cc9f53cc900a527dd51cc6ac38d6bf986748982b7cb08ee604536c87eac4c7" dmcf-pid="uOlP8alwvf"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방송 7주년을 맞아 ‘도파민 사연 TOP3’가 공개됐다. 3위는 사망신고를 당한 채 살아온 사연, 2위는 전 남자친구의 파트너 제안 사연이었으며, 1위는 19세 조카와 바람난 남편 사연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0ac4925970ff4e93b9670219eeb9b8b88d11a3033b90ec2c098ce89b798a63ee" dmcf-pid="7ISQ6NSrTV"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상담 당시에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충격적인 사연이었다”며 “이후 사연자는 이혼을 선택했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해왔다. 방송과 댓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3f48a4c6ce6e139d173083bccc5f052d5c41800fc5b71556e4ff5e009f7838" dmcf-pid="zCvxPjvmS2" dmcf-ptype="general">과거 사연자는 조카와 바람난 남편과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고민으로 방송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936d59420415595880d53306a8a52c13e37e6ca31684fa5059b9ffa53304a5" dmcf-pid="qhTMQATsh9" dmcf-ptype="general">사연자에 따르면 8년 전 결혼 당시 어머니도 재혼하면서 새 오빠가 생겼고, 초등학교 5학년이던 새 오빠의 딸이 유독 사연자 부부를 잘 따랐다고 한다. 이후 복잡한 집안 사정으로 떨어져 지내던 조카를 고등학교 3학년 때 다시 데려왔지만, 남편과의 스킨십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사연자 눈앞에서 뽀뽀를 하는 상황까지 생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0a451f1aa919d1060b6dc9f4306aa31c834e1909bc7e699b2992c9b8994ffc" dmcf-pid="BlyRxcyOSK"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조카에게 각서까지 받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계속 이어졌다. 결국 남편의 휴대폰과 SNS를 통해 관계를 확인하게 됐고, 남편은 “조카와 연애를 시작한 지 10일 됐다. 뽀뽀까지 했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2a69a80f353537e4d6be0c409a8b2bbaaf31e99fa9513928885ce7f1fde324a" dmcf-pid="bSWeMkWIhb" dmcf-ptype="general">당시 사연자는 아이를 이유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서장훈과 이수근은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며 단호하게 이혼을 권했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KvYdREYClB"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라달라' 이서진 "유튜브 용으로 대충 찍다가…넷플릭스行 부담" 03-24 다음 '달라달라' PD "넷플릭스, 최신형 휴대폰 준비해줘..이게 글로벌 그룹"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