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 "유튜브 용으로 대충 찍다가…넷플릭스行 부담"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9yvpPK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2b93bea14d7d6918acf4c0e70a1d71afe4a837af46de651d5e8932a561af6" dmcf-pid="HL2WTUQ9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서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2528661xpzv.jpg" data-org-width="900" dmcf-mid="YQ4HYzRf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2528661xp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서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14048005f5fdeb4474b6be68f52bf1527713f7da548d9ea7aaca7064ef05e" dmcf-pid="XoVYyux2m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서진이 '달라달라'를 넷플릭스에서 공개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af28227e4d68b79f92a8dd8c9b4d0c11fc6f351d6cb038624ab78f153b7da79" dmcf-pid="ZgfGW7MVE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PD, 김예슬PD, 이서진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19c54c17e42b3f02ccf625ff9c6a7c737f2265fe2d3fb8f4d3e08b2ad116d2d" dmcf-pid="5L2WTUQ9rR"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달라달라'를 넷플릭스에서 공개하는 것에 대해 "달라달라는 뉴욕뉴욕에서 시작한 것이다. 뉴욕뉴욕은 유튜브 용으로 촬영했는데, 세 번째를 넷플릭스와 함께하겠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었다. 유튜브 때는 그냥 유튜브니까 대충 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라서 뭔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f1c8ab386a1b07e0a17d5c894de7944d7b81115e695b2e6c65816b063be3ee" dmcf-pid="1oVYyux2rM" dmcf-ptype="general">이어 "텍사스를 가려고 처음부터 준비한 건 아니다. 제가 갖고 있던 몇가지 초이스가 있다. 안에 입은 티셔츠는 뉴욕이었다. 그 날 결정을 하려던 거다. 뉴욕 동부를 갈 지, 텍사스를 갈 지 두 가지를 준비했다. 스태프들이 텍사스를 가자고 해서 텍사스 옷을 입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19f4cbd0e383009e52f4077d3c30d706f48712c25050ff8375f6a96ba32ad2" dmcf-pid="tgfGW7MVmx" dmcf-ptype="general">나영석PD는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시작은 큰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이서진 씨 시간 날 때 유튜브 용으로 저희끼리 즐겁게 촬영하자는 생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갑자기 넷플릭스 이름이 들어오니까 저희 나름 부담이 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이서진 씨의 여행 콘텐츠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부담감이 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 </p> <p contents-hash="d61eaa66fd322fdbe72b7ccc7cd20eb277b5921bec6084d3605a73e7847e2007" dmcf-pid="Fa4HYzRfsQ" dmcf-ptype="general">김예슬PD는 "서진 선배님의 이 시리즈가 휴대폰으로 찍고 간단하게 찍는 거였다. 넷플릭스에 이런 방식으로 촬영한다고 말하면서 걱정이 많았다. 퀄리티를 올려주시려고 최신형 휴대폰을 준비해주시더라. 이런 것이 글로벌 플랫폼이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3cd2fe1faad728867437f224f15f9aa610cdf6095531aaad775a0e8e35989c" dmcf-pid="3N8XGqe4IP"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는다. 24일 넷플릭스 첫 공개.</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j6ZHBd8I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라달라' 나영석 PD "이서진 매력? 꾸밈없어…이만한 가이드 없다" 03-24 다음 ‘19세 조카와 바람 난 남편’ 사연자 근황 공개…“남편과 이혼했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