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구설수 속 신화 28주년…전진 "멤버들 자리 지켜줘서 고마워"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TmwGB3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73be6acc3067cd20fc4ea264048bbbb56aec9570503cfaf26b89531942bf0" dmcf-pid="zaysrHb0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동완(왼쪽), 전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2441288ozsw.jpg" data-org-width="800" dmcf-mid="u3x9bdrN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2441288oz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동완(왼쪽), 전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1ab38c0c426a48af06ffab440d8a04c656cf4942c2042122f1be097cd91d4" dmcf-pid="qNWOmXKps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경솔한 언행으로 연이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신화가 데뷔 28주년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8f86cafd8c1237ad9265f014138e6aa7f887316ebc0245d3a348b5e70edd0295" dmcf-pid="BjYIsZ9UOI" dmcf-ptype="general">신화 멤버 전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라며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db6b08759bdb7e20fd7939618b39d79040c07ae60c8d90beac1a46edec8286" dmcf-pid="bAGCO52uEO" dmcf-ptype="general">이어 전진은 "우리 멤버들,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되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라고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ff68deea4d386cc60a145d54f3c387cab3899864402404aee17d0279d65feb7" dmcf-pid="KcHhI1V7ms" dmcf-ptype="general">그는 "그리고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내일 28주년, 우리 같이 행복하게 맞이하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입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723ebaf0930a8b4a91234562c998a3fb3935882d36cf285f48c0e73d1fa2980" dmcf-pid="9kXlCtfzDm" dmcf-ptype="general">신화는 1998년 3월 24일 데뷔, '해결사', 'T.O.P', '퍼펙트 맨'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410a9616801d19bde86a19ea2a5bc605bf2579b91ccba504eaa85661389291fe" dmcf-pid="2EZShF4qE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고 나선 것에 이어 과거 음주 운전 전력과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이에 더해 전 매니저의 폭로글까지 게재되며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77cd7289c338b6aeba32d45e68d7b9c1611d4050fffd8785143dcd0e5cdc50ad" dmcf-pid="VD5vl38Bsw" dmcf-ptype="general">다만 김동완은 전 매니저의 폭로글과 관련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w1TS06bE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중학생 알바’ 오보에 황당 “돈 받은 것 아냐, 낭만 없다 진짜” 03-24 다음 트랙스 제이, 동생상·결혼 동시에 알렸다…"큰일 치르게 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