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중학생 알바’ 오보에 황당 “돈 받은 것 아냐, 낭만 없다 진짜”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ZShF4q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0dd759219794b522831900ea30c44bf6b60363440e0922317c9131314a8d4" dmcf-pid="4G5vl38B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2439197mdzk.png" data-org-width="610" dmcf-mid="VSb3tVoM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2439197md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59df0b753f5911f0eb54f7dfdb5f4e475a8141ee309521cfff367914ff2ac2" dmcf-pid="8H1TS06bWk" dmcf-ptype="general">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중학생 딸 지온 양을 둘러싼 ‘불법 고용’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직접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920ca8ddecd3e36671e469fc7714c071d0632c597d50d9d92099cdab61b00fa" dmcf-pid="6XtyvpPKWc"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혜진 딸, 중학생 신분으로 알바…정식 고용이면 불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63e4d762d492cce85cdde042bf7e581decf567008533bbfbe9e164b23d8acdd" dmcf-pid="PZFWTUQ9lA"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알바를 한 게 아니라 학교 근처 맨날 가는 마트 사장님이랑 친해서 아빠 기다리는 동안만 본인이 해보고 싶다고 해본 것”이라며 “돈을 받고 일을 한 게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2e7c4e907dcf37c8bcb4e980ff91b0520da2d5243177b1109525c67765204d6" dmcf-pid="Q53Yyux2hj"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어릴 때 맨날 가던 슈퍼에서 엄마 기다릴 때 수다도 떨고 손님맞이도 해보고 계산도 해보던 그런 것”이라며 일상의 소소한 경험이 법적 잣대로 해석된 상황에 대해 “낭만 없다 진짜”라며 속상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990f1b8a45bf22ffdbf6d9152551381f75ad02eda10ed54aa1042ad768a03d4" dmcf-pid="xUqt59nQhN" dmcf-ptype="general">이번 해프닝은 전날 윤혜진이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그는 “아빠가 단축 수업인 줄 모르고 늦게 와 기다리는 동안 마트 알바 중이라는 소식, 너무 귀엽고”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은 지온 양이 매장에서 계산을 돕는 듯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매체와 누리꾼들이 ‘중학생 신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불법 고용’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438039e7f16cf7c5b7b34a963e6f2b5532cc40bd9e977bfcacb6e0630f8d1f1c" dmcf-pid="yADons5Tva"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혜진의 빠른 해명으로 실제 고용이나 임금 지급이 없는 단순한 ‘일일 체험’ 형태이었음이 밝혀지며 이번 일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536c879dad48f83be456d0d7e2c1d9c1c839afe018a74a764ee63448c9a86141" dmcf-pid="WcwgLO1yCg" dmcf-ptype="general">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2013년생인 지온 양은 올해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YkraoItWho"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대3 농구 아시아컵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4명 확정 03-24 다음 김동완 구설수 속 신화 28주년…전진 "멤버들 자리 지켜줘서 고마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