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농구 아시아컵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4명 확정 작성일 03-2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4/0001342876_001_202603241132398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한민국농구협회</strong></span></div> <br>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 농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4명을 확정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br> <br>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최종 선발됐습니다.<br> <br>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소집합니다.<br> <br> 이번 대표팀은 전원 여자프로농구(WKBL) 소속 선수들로 꾸려졌으며, 대회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br> <br> 전 감독은 "WKBL 시즌과 일정이 겹쳐 준비 기간은 짧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br> <br>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MMA 선수 문홍범·서수혁, 日 종합격투기대회 동반 승리 03-24 다음 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중학생 알바’ 오보에 황당 “돈 받은 것 아냐, 낭만 없다 진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