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선수 문홍범·서수혁, 日 종합격투기대회 동반 승리 작성일 03-24 2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3/24/0001002392_001_2026032411310787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ACF 121에 출전한 문홍범이 ACF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 승리한 후 라운드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MMA 제공</em></span></div><br><br>문홍범(신MMA)과 서수혁(팀매드본관)이 일본의 종합격투기대회에서 승리하고 돌아왔다.<br><br>문홍범은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 종합격투기(MMA) 단체 ACF가 주관하는 'ACF 121' 경기에서 도전자 콘도 테츠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를 상대로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br><br>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콘도 테츠오를 넘어뜨려 상위 포지션을 차지한 후 뒤돌아 도망가려는 콘도 테츠오의 등을 잡고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경기를 끝냈다.<br><br>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으니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게 잘 부탁드린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3/24/0001002392_002_2026032411310792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ACF 121' 경기에서 서수혁이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 승리 후 라운드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MMA 제공</em></span></div><br><br>같은 대회에서 KMMA 페더급 챔피언인 서수혁은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로 한 밴텀급 경기에서 1라운드 2분55초만에 TKO로 프로 데뷔전 첫 승리를 거뒀다.<br><br>서수혁은 "멋진 대회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해서 영광"이라며 "더 열심히 해서 ACF 챔피언이 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술 진화를 따라가는 오픈소스 자동화 게임 ‘무어스텍’ 개발한 사카스튜디오 03-24 다음 3대3 농구 아시아컵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4명 확정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