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딸, 5세 연하 재혼 남편 언급…'싱글맘 프레임' 힘들었던 날 보상 받아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정윤 딸, 똑부러지는 성격 "빚 갚아"<br>최정윤, 딸과 투닥거리며 친구 분위기 뽐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LujSpX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3103b139ce0f00870d613040745c0f8ea4e6ddf95dbd379f13188360c5ed2" dmcf-pid="HLo7AvUZ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의 딸이 액세서리를 구경하다 아빠 생각을 했다.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7123bjux.jpg" data-org-width="640" dmcf-mid="xJlnXbJ6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7123bj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의 딸이 액세서리를 구경하다 아빠 생각을 했다.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023b99302a9fff79f3991da8c858b72b77491a0959c69a12e7c908221d34b" dmcf-pid="XogzcTu5r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 동대문 데이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e26827fa7b320088d27a364891d6775f3bde4d415590fce40438a763e3b9433f" dmcf-pid="Zgaqky71rZ"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 딸과 함께 MZ들의 액세서리 천국 동대문 미미라인에 왔어요 (+볼펜 꾸미기, +액세서리 쇼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2ded7a0d390a02b5f0fa266dbd16d3ac4015cf0f63c635c18981f177db6b853" dmcf-pid="5aNBEWztDX"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딸과 함께 '볼꾸'(볼펜 꾸미기)를 하기 위해 동대문을 찾았고 "코엑스에서 볼꾸를 해 봤는데 너무 한정적이더라. 사실 볼펜 하나 가지고는 좀 욕구 충족이 안 될 것 같더라. 10개는 만들어야 하는 맛이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88f0b4515329f12b773e1af68e4721b92418a907afa129c9e4509e5ec9f727" dmcf-pid="1NjbDYqFEH" dmcf-ptype="general">이에 최정윤의 딸은 "지갑이 탈탈탈"이라고 말했고 최정윤은 "네 용돈으로 할 것이다. 이번 설날에 "라고 말했고 그의 딸은 "엄마 나한테 빚 갚아야 한다. 결혼식에도 내 돈 가져가고 이자 안 줬잖아!"라고 말하며 똑 부러지는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66275c48d283a88c2d21dad37021d0eb92559116aa9d79aba69dbb8fea441" dmcf-pid="tjAKwGB3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과 딸은 투닥거리며 크레페를 먹기 위해 줄을 섰다.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8399yqof.jpg" data-org-width="640" dmcf-mid="yclnXbJ6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8399yq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과 딸은 투닥거리며 크레페를 먹기 위해 줄을 섰다.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d1c71a2ff3dac2020eaaadd70a44d74a0a97e15dd4fec686e6f700b96f5b8" dmcf-pid="FAc9rHb0DY"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무슨 이자냐 내가 밥 사주고 먹여주고 하는 게 얼마인데 지금"이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최정윤은 "다음부터는 저 혼자 찍게 해달라. 기가 빨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7fe41c623ad27eff1e7dcdbada20d56bd9bbe5b121ded8edc94a29f137ac33" dmcf-pid="3ck2mXKpOW" dmcf-ptype="general">액세서리 가게에 간 두 사람은 다양한 소품들을 구경했고 소주 키 링을 본 최정윤의 딸은 "아빠가 진짜 좋아하는 거다. 우리 아빠가 좋아하는 것 여기 다 있네"라고 말하며 재혼한 아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4c29e5ac75fb3c9b41d5842350f025f71ca0da68bf98ff815724eb91907b09b" dmcf-pid="0kEVsZ9UOy" dmcf-ptype="general">이날 최정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현실 모녀의 찐 텐션…촬영 후 엄마는 혼자만 찍고 싶어요를 선언했어요!! 6시에 투잡 뛰는 최정윤 유튜브 업로드합니다. 놀러와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c2522de26939a6f43f3497379a4f731a6e6aa42f37907e81554f7363a987b" dmcf-pid="pEDfO52u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이 딸과 피자를 먹으며 친구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 최정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9658yckl.jpg" data-org-width="640" dmcf-mid="WLd3oItW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29658yc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이 딸과 피자를 먹으며 친구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 최정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ef3e5165c9a245fd01005cc80e5ac37a8f9f0e023d53e7e91b30254ce5617" dmcf-pid="Uck2mXKp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이 딸과 동대문 데이트에 나섰다. / 최정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31099wpuv.jpg" data-org-width="640" dmcf-mid="YKBhVLIk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3631099wp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이 딸과 동대문 데이트에 나섰다. / 최정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6910173dbc146e8b44be339b8e008f7bb662316fbf785577aa948aa74d6ed0" dmcf-pid="ukEVsZ9UIS" dmcf-ptype="general">사진 속 최정윤과 딸은 피자를 먹으며 친구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그의 딸은 최정윤과 닮은 외모를 자랑했고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31140aad3a98dcae537c897604e077a7fcf998c7583c0484951306d5e2be7ee" dmcf-pid="7EDfO52uml" dmcf-ptype="general">앞서 최정윤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남편과 재혼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과 골프를 치며 가까워졌고 제천에서 사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홍보를 도와주겠다고 하며 만남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세 번째 만남에 딸과 남편이 처음 만났고 "먼저 자기가 장기를 다 보여주더니 그날 갑자기 '아빠'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ea93caca34aeee51736fba01795ecd066e830c8cf22f7e10d8f34914270d3f74" dmcf-pid="zDw4I1V7sh" dmcf-ptype="general">재혼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는 "싱글맘 프레임이 생긴 뒤 예능 섭외가 들어왔다.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제안이 많았고 감추려던 건 아니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고 말해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재혼 후 "밖에 나가면 딸이 내 손이 아니라 아빠 손을 먼저 잡는다.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ae14f0c78cbcc2629d51cf007bf244f852e5c7325b13ed013789749be44a4dd" dmcf-pid="qwr8CtfzwC" dmcf-ptype="general">한편 2011년 최정윤은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의 아들 윤태준과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뒀다. 그러나 3년의 별거 끝에 2022년 이혼했고 최근 5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에 성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행 거스른 데이브레이크, 빈티지 감성으로 승부수…아날로그 회귀 03-24 다음 '느좋남' 손종원, '올림픽 최다 메달' 최민정도 홀렸다..."눈도 못 마주쳐" ('라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