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의 텍사스 사랑 "세금 안 내…이것만큼 좋은 것 없다"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br>"이서진, 미국에 대한 여러 설명…틀릴 때도"<br>"이서진, 눈 반짝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puah3GDZ"> <p contents-hash="8f6607489b459cdc2a804d9da055dcb40190c0e488c14475cfbc5689aaa2f8c3" dmcf-pid="t6U7Nl0H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텍사스 사랑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5ed6931c2a586333f421f282d9fd870eb254f359aa7ef98bd9a2afa52ef71" dmcf-pid="FPuzjSpX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13504279uevr.jpg" data-org-width="670" dmcf-mid="5CajtVoM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13504279ue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d35a428c52bfc2b8a37ff00fe66fb56ca16df8f0432bf08f256a8d7a6c6f77" dmcf-pid="3Q7qAvUZmG" dmcf-ptype="general">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새 예능 ‘이서진의 달랃라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957cc766f36aeee79115f8a9265daa6d987759729094b3999c2546879095868b" dmcf-pid="0xzBcTu5IY"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텍사스가 왜 대세인 지 가보면 아실텐데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미국 운동선수 대부분이 텍사스에서 학교를 나온다. 스포츠 시작 같은 곳”이라며 “스포츠에 강한 곳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b075b2d0dde64297600ab33a28b96beaef54813d1b75e9a17e61bb80d666d7" dmcf-pid="pMqbky71wW"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좋은 건 세금이 없다. 세금을 안 낸다. 그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 강점을 가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a3ba2f83ac4f5afa77d63bf5dd20cb945e93fe6280f68d5e3234bfa403cf6df" dmcf-pid="URBKEWztEy"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유전이 많다. 돈이 많은 곳이라 독립하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돈이 많다”며 “그 정도로 여유가 있으니 사람들이 다 친절하다. 개인에게 세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ca365c1a6d1a2aa40e28e409fede463b12c1dfdadbb38655952be231f911caa" dmcf-pid="uJ9VrHb0IT"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이런 설명처럼 이서진 씨가 부가적으로 미국 역사, 상식 같은 것을 알려준다. 틀릴 때도 있지만, 그런 걸 편집적으로 만들어봤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0177bcedc4f4a7cd4fe4c38d2ae51f213cd0476cd1e6608c76229e2959df36" dmcf-pid="7i2fmXKpIv"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이서진 씨가 가기 전부터 꼭 가야한다고 했던 곳이 있다. 풋볼 경기장이었다. 거기 가니까 정말 ‘찐텐’이 나오더라”며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서 ‘이런 걸 좋아하는 구나’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장서서 가는 모습을 오랜만에 봤다. 그런 것이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0f712a2f44acfd2d302f3922a904c59daa1f3134f2c0c63e0bd305338f42d8" dmcf-pid="znV4sZ9UwS"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높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qLf8O52uw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라달라' 이서진 "소득세 없는 텍사스…최고의 강점" 03-24 다음 유행 거스른 데이브레이크, 빈티지 감성으로 승부수…아날로그 회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