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 "美텍사스 세금 안 내서 좋아, 은퇴하면 거기서 살 것"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1tJrXS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3a7befddad2e86d82e8a0ce4182b7cb02c7a210a994f5747db7c787749bfa" dmcf-pid="yVUuah3G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서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3411529tbpl.jpg" data-org-width="900" dmcf-mid="Q9zqAvUZ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13411529tb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서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67085380bccc662e8077dd6f7734f6abded605661cd1ecedb795d6fdd87a5" dmcf-pid="Wfu7Nl0Hm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텍사스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af28227e4d68b79f92a8dd8c9b4d0c11fc6f351d6cb038624ab78f153b7da79" dmcf-pid="Y47zjSpXD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PD, 김예슬PD, 이서진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8722b3dd29d0eb235306dd43349508cf668aef345924a2005e15d21bf5c3364" dmcf-pid="G8zqAvUZI2"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텍사스가 갖는 의미에 대해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미국에서 텍사스 주가 대세다. 많은 기업들이 이주하고, 테슬라나 이런 회사가 다 텍사스에 와 있다. 그래서 텍사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자주 가다보니까 너무 날씨도 좋고 살기 좋아서 내가 은퇴하면 이런 곳에 와서 살아야겠구나 싶더라. 그 전부터 제가 은퇴해서 살 곳은 달라스라는 얘길 많이 했다. 텍사스 쪽은 가본 사람이 실제로 많이 없다. 제가 이 친구들에게도 너희도 한 번 가봐야 한다고 항상 얘기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촬영도 하고 여행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3d41229e41205ac857de11d101dfa4b5b9ee442e6c0a4d401bd8d79e2ce9bf6" dmcf-pid="H6qBcTu5m9" dmcf-ptype="general">이어 "텍사스가 왜 미국의 대세인지 가시면 아실 거다. 미국의 운동선수 대부분이 텍사스에서 대학을 나온다. 프로 스포츠의 선수들이 거의 텍사스에서 학교를 나온다. 진짜 좋은 것은 세금이 없다. 세금을 안 낸다. 그렇게 좋은 건 없다. 개인소득세를 안 내는 최고의 강점을 가진 거다"라며 "텍사스는 유전이 많고 돈이 많은 곳이라 연방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 미국에서 독립하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돈이 많은 곳이라 사람들이 여유가 있다. 큰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개인에게 굳이 세금을 받을 필요가 없는 거다. 인프라도 너무 잘 돼있고, 사람들이 여유가 있으니 친절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aa2bdbbd6fc9af67e7cb4ddd431909476e4ed1845c811305467cc47ee59e8a" dmcf-pid="XPBbky71IK"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는다. 24일 넷플릭스 첫 공개.</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QbKEWztr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2조설' 서장훈, '다이아몬드 씨앗'에 흥분…"돈을 찍어내는 수준" (이웃집 백만장자) 03-24 다음 정선희, 이영자와 절연했던 사연 "처음 대들어…결혼 얘기에 눈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