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없다 진짜" 윤혜진, 중학생 딸 '불법 알바' 논란에 억울함 호소 작성일 03-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1e4ghD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bf2d40b1e4c644a25e3e224048c7e79124cd98a2c7d2000ee2f79d3a02d1e" dmcf-pid="6Vtd8alw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이 딸을 둘러싼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윤혜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4725306lpph.png" data-org-width="640" dmcf-mid="f19EoItW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4725306lpp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이 딸을 둘러싼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윤혜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f22cb22aa927a01166f0bfb5276661efc6e767c110eed6aa52f5d52cb627f3" dmcf-pid="PfFJ6NSrm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딸을 둘러싼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49822a265790d30e5c2e02477a2764bf340c53314ce84e8d263f8ac7273f42d" dmcf-pid="Q43iPjvmE6"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딸이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학교 근처에서 자주 가던 마트 사장님과 친분이 있어, 아빠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잠시 체험해본 것뿐"이라며 "금전적인 대가를 받은 일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eaec9c1c62c33c007a544e61497720a698cd20a95eeb2fdd3d9f3aeb3d60a" dmcf-pid="x80nQATs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이 딸을 둘러싼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윤혜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4726679ecng.png" data-org-width="418" dmcf-mid="4I2DgCFY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14726679ec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이 딸을 둘러싼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윤혜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7858e9b406bfd1cac96ed3d1660632d9ce02f6d02d7f94ea8c260cfa060cf" dmcf-pid="ylN5TUQ9I4" dmcf-ptype="general">이어 "어릴 때 동네 슈퍼에서 부모님 기다리며 손님 맞이도 해보고 계산도 해보던 경험과 비슷한 것"이라며, 이를 법적인 문제로 확대 해석한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런 일까지 문제 삼는 분위기가 씁쓸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013bcb615394519da15b4b19ada9eb1b3442b9f9e80269bfe94be9d4e40f41f" dmcf-pid="WSj1yux2mf"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전날 윤혜진이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그는 "아빠가 단축 수업인 줄 모르고 늦게 와서 기다리는 동안 알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 차림의 딸 엄지온이 매장에서 계산을 돕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이 퍼지면서 일부 누리꾼과 매체는 ‘미성년자 불법 고용’ 가능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cfb58770e3b65553edb00bf18993b3c4267231cedf592f7931f2f3a24312b22" dmcf-pid="YvAtW7MVIV" dmcf-ptype="general">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만 15세 미만 청소년은 원칙적으로 근로가 제한되며, 13세 이상 15세 미만의 경우에도 취직인허증이 필요하다. 2013년생인 지온 양은 현재 만 12세로, 논란이 불거질 여지가 있었다.</p> <p contents-hash="36e3b2e7c364faf98c3b5a21f0bc1d6b86e9c8afeb660cfd28c1a7b4375db9bd" dmcf-pid="GTcFYzRfr2" dmcf-ptype="general">다만 윤혜진의 해명에 따라 해당 상황은 실제 고용이나 임금 지급이 없는 단순 체험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28f86b6ba61c5cd6e1f541b622cd8f72d857338edb57638a3ea848b02387d624" dmcf-pid="Hyk3Gqe4r9" dmcf-ptype="general">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지온 양은 최근 성악을 전공으로 예술중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용주, '세이렌' 온도 조절하는 '신스틸러' 03-24 다음 JYP 킥플립 컴백 초읽기, 스무 살의 서툰 독립 선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