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남주·나영석은 여주, 둘이 로맨틱해” (달라달라)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tGhF4q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91aa4099c3d66e98ff03a88ce05a4cdb9eb32bf0fe0d7d8b05ec66e79599b" dmcf-pid="KHFHl38B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4440529sdn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aJ6NSr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14440529sd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8362e74fd05ac125751094e6d4599c1e74af33ea1da451708ca1cbfc653c9" dmcf-pid="9X3XS06bCQ" dmcf-ptype="general">여행지에서의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케미는 어땠을까.</p> <p contents-hash="4a779f105fefab14c46939bb824c480b986c5ec1273ccc1550461446c92e452a" dmcf-pid="2Z0ZvpPKy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서진을 비롯해 프로그램의 연출자 나영석 PD와 김예슬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bda96cb2938b908050962e0d8884ce66256f49bc839f9962cfd1b8ae4d0d6ff" dmcf-pid="V5p5TUQ9h6"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이서진을 날 것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고민이었다. 정석적인 부분도 보여줘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며 “여행은 이서진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는 여행이기 때문에 온전히 맡기자는 생각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3dabe846013b8426b0f84a5776072a92aada1b9b8d3859ac7f741179d5bac00" dmcf-pid="f1U1yux2h8"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와 나영석 PD의 케미는 ‘깨발랄 여주인공과 시니컬 남주인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로맨틱 코미디처럼 주고 받는 것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73211e6ec093c46ebe9b4e958c8e21559d7c421544168e366ec043edaf5c40" dmcf-pid="4tutW7MVW4" dmcf-ptype="general">또한 “전형적인 남자 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바라보며 흐믓하게 웃고 있는 느낌의 장면이 여러 번 연출됐다”며 “오랜 세월에서 오는 케미가 이런 것이었구나를 느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cd6c0642de6a8a6e022dd0f0d850013d48998d3a739efa539e79875cca0c77d" dmcf-pid="8F7FYzRfvf"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그게 바로 가이드의 마음이다. 보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즐겁다”며 “미국이란 나라는 자본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써야 한다. 인솔하는 여행자들이 돈을 쓰는 모습을 보니 가이드로서 즐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d85bdabfe54e10debcc9009c9636fac74809bc873f1a3993b05b1f59346678" dmcf-pid="63z3Gqe4TV"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워낙 이서진과 미국에서 여행하는 촬영을 몇 번 해보니 평소처럼 똑같이 투덜거리는 것 같지만 다정하게 인솔해줬고, 우리가 먹고 싶다는 것도 잘 찾아줬다”며 “쇼핑의 강매가 있긴 했지만 그 것 외에는 너무 다 좋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69190903516df5c0b652186cd9d8e8f6fce04429622605ca595b079f21b558" dmcf-pid="PhWhDYqF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이서진이 곤란한 표정을 지을 때 너무 즐겁다. 그게 재밌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여행했다”며 “이런 즐거움을 시청자분들도 느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89c949a8f1407701f42509e7da81ccf39109b6688825aea928509593c86ebd1" dmcf-pid="QlYlwGB3h9"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사전 대본과 세부 계획 없이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를 횡단하는 방랑 로드트립이다. 평소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텍사스를 꼽아 온 이서진이 직접 가이드로 나서 15년 지기 제작진을 이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기존 나영석 사단의 tvN 여행 예능 문법에서 벗어나 글로벌 OTT 플랫폼에 맞춘 새로운 시도라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9fc17fb3573cb8c90f617094a1ff993df8a13db2a94549eef9c314b215b2c63" dmcf-pid="xSGSrHb0SK" dmcf-ptype="general">나영석 사단의 본격적인 넷플릭스 진출작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y6e6bdrNhb"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X김재원,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 03-24 다음 '단종' 박지훈, 영화배우 1위로 우뚝…압도적 브랜드평판 수치→'왕사남', 순위 싹쓸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