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공공서비스 혁신”…정부, 도심AX 전환 기술 발굴 작성일 03-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Ha7xkL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753736878fe0ac75b9f55c565e5b015eed2ece929bd5b5d70916262f435a7" dmcf-pid="X4XNzMEo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20019635lvnd.jpg" data-org-width="640" dmcf-mid="GN9veDGh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20019635lv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f11267f571cb07fad7bc6ede3036556c2356a0fb5b3357c5928023a95a7a92" dmcf-pid="Z8ZjqRDgvf"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시 공공서비스 기술 발굴 사업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c6ec73f8e7bad3fa78dc22471de1a6d74d9be5f84f98fbe871e2e408512603ac" dmcf-pid="5cfWimZvC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공공분야 혁신 서비스를 발굴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시 단위 대규모로 실증함으로써 효과성을 검증하고 AI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신규 과제 공모를 통해서다. 공모는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p> <p contents-hash="8fabff6f741b6bc2426f5837d7b9b549987d38383c2f2ba9b6262df4bce85e90" dmcf-pid="1k4Yns5Ty2" dmcf-ptype="general">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기술로 빠른 응답성과 높은 보안성에서 강점이 있다. 재난·안전과 같이 실시간 판단이 요구되는 현장이 증가함에 따라 그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1adbaf2d1e20ca773e68148852c62d79081f4115f9690e6ee727e502c5a177e" dmcf-pid="tE8GLO1yv9"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공공분야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통해 도시를 탈바꿈하는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다. 지난해 공모에서는 해안을 감시하는 수상드론과 산불 조기경보 시스템, 하천 녹조 감시 서비스 등을 선정해 각각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하동·산청군,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개발·실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bb39ca8902f1fb71a56bdd6dc9e67d9891f4678b2149bac32116a963c5be45" dmcf-pid="FD6HoItWlK" dmcf-ptype="general">올해는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5개 신규 과제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과제 선정 이후 주관·참여기관은 2년간 수요처인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NPU가 탑재된 지능형 디바이스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 운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59723a623c6a4a0de939c3258ee6b59cef5d3ff0cae13d2955ce1156a27b454e" dmcf-pid="3wPXgCFYSb" dmcf-ptype="general">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 간 진행된다. 5개 과제마다 약 29억원씩 총 147억원 규모 자금이 투입된다.</p> <p contents-hash="22df9951714a8715934d8d26a0e68be26afcaab95a4ae753df6129c015932e69" dmcf-pid="0rQZah3GWB" dmcf-ptype="general">공모는 교통·물류, 보건·복지, 재난·안전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선택 분야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도시 단위 실증 추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5f8a1b81db04447569579b1fb7aa078a45f22e6ff45fc44bdeb114b79eebd816" dmcf-pid="pmx5Nl0Hyq" dmcf-ptype="general">공모에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선정돼 추진 중인 과제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AI 반도체 기업과 기기 제작 기업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p> <p contents-hash="a2972a6bbb416df881e7e3eff9200663e5b7e3e63da378d3d28733a6a80d8182" dmcf-pid="UsM1jSpXyz" dmcf-ptype="general">그 결과를 검토해 올해는 과제 선정평가 때 온디바이스 AI 필요성 등 사업계획 적정성과 수행 방안 우수성 항목 배점을 확대하기로 했다. 단순히 위험이나 이상 상황을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즉시 판단하고 대응하는 것까지 연계성을 추가로 고려해 실효성 높은 과제를 발굴한다.</p> <p contents-hash="3a0020031c156bbe99e65918a11b260784df47d8d8ea979f39aded4c03006c6c" dmcf-pid="uORtAvUZW7" dmcf-ptype="general">또 피지컬AI를 주제로 한 소규모 실증도 병행해 AI가 물리적 세계와 결합해 새로운 공공 서비스로 확장될 가능성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fb759095208f7e0749d85178be8f69ef581cbf04cb7aee944decd73a769fda81" dmcf-pid="7IeFcTu5lu" dmcf-ptype="general">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과기정통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 상세 내용을 안내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31일에 L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국내 NPU 기업 설명 자리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98073b6d233933c77c8d4439328fd303e36afa7103e7b6fca39f489ecbc9dfd0" dmcf-pid="zCd3ky71SU" dmcf-ptype="general">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피지컬 AI 시대 도래에 따라 실시간성, 보안성 등에 강점이 있는 온디바이스 AI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이 사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성공 사례를 창출해 우리나라 AI 3대 강국 도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라달라’ 이서진, 넷플릭스에 달라진 자세 “열심히 해야겠다” 03-24 다음 내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LNG 줄이고 원전·석탄 활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