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 넷플릭스에 달라진 자세 “열심히 해야겠다” 작성일 03-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79MkWI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38aaf4d2a3d7f6f2c77993865ff2b9d93a2a0069e0a612b9ba0c1c7c24b80" dmcf-pid="fbz2REYC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이서진의 달라달라', 멋진 포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20626859rqqa.jpg" data-org-width="800" dmcf-mid="ZlZnEWzt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20626859rq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이서진의 달라달라', 멋진 포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f553d6c9729bd8b165e99464b984caf5cc27dda47fc1710392dc4d5ac101ec" dmcf-pid="4KqVeDGhrH"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서진과 제작진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830f67ad3095058d760dab581b29ca3886f1b1cc4f0913dd563cb21b39f1db4" dmcf-pid="8zUbQATsEG"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와 배우 이서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9898ef839e633684ed912c3ba595df60bbc6b02318abfbe39cb25505c2b3d60" dmcf-pid="6quKxcyOsY"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시즌2는 유튜브용으로 촬영했는데, 세 번째를 넷플릭스와 함께하게 되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때는 유튜브라서 편하게 하려고 했다면, 넷플릭스라서 더 신경 써야겠다고 느꼈다”며 “처음부터 텍사스를 염두에 둔 건 아니고 여러 후보지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7181587c0925a2ddf6738d5cdef8117d64dab0b5d30cabb4a00daab2a33bbc" dmcf-pid="PB79MkWIEW" dmcf-ptype="general">나영석 PD 역시 플랫폼 변화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는 “부담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원래는 이서진이 시간이 날 때 저희끼리 즐겁게 촬영하자는 마음으로 시작된 콘텐츠였다”고 밝혔다. 이어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이 들어오면서 나름대로 부담도 있었고, 이서진의 여행 콘텐츠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궁금하기도 했다”면서도 “부담은 있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878417bb801433af2298e54f2408508068e8f7f0830d6572227eaae46fc6f1" dmcf-pid="Qbz2REYCry"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원래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콘텐츠인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고 해서 걱정이 있었다”며 “넷플릭스 측에 콘텐츠에 대해 설명드렸더니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최신형 휴대폰을 지원해주셔서 ‘글로벌 플랫폼은 다르다’고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0a2c749cebfbda34bc341819f44e91b96a2035442374e58dd2f239dcda3f5e" dmcf-pid="xKqVeDGhIT"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날 오후 5시 6회 전편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ymDIGqe4wv"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일기' 이상미, 2년 전 모친상…"결혼 안 한 거 불효라 생각 안 해" ('사랑꾼') 03-24 다음 “AI로 공공서비스 혁신”…정부, 도심AX 전환 기술 발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