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나영석 "달라진 점? 오히려 변하지 않으려 했다" [ST현장]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nNzMEo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c0b49dc63a42332f13a41c694b34fb44dfb1c8b3e25e95fdc380566aef3c0" dmcf-pid="z8LjqRDg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20307451hnjm.jpg" data-org-width="650" dmcf-mid="ulWZah3G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20307451hn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dbf46dea3ec785b2f481a3b9f10e3eea8c05940a981aa59ec2ab1cbda4e91" dmcf-pid="q6oABewad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이서진의 달라달라' 나영석 PD가 이번 시즌의 차별점에 대한 질문에 "오히려 달라지지 않으려 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7d150b5d65d9721f4ac771829fc7b7f6d18b1e99814d70df2bdc25ed2947f88" dmcf-pid="BPgcbdrNLS"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신규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나영석 PD·김예슬 PD, 배우 이서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2969c28290ecde981e68ab4c7f6bf4c42072641af258cf116bcaae52a625dfb" dmcf-pid="bQakKJmjnl" dmcf-ptype="general">이날 나영석 PD는 '뉴욕뉴욕' 시리즈와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사실 크게 달라진 건 없다. 플랫폼과 로케이션이 제일 큰 차이점이다. 이번에 넷플릭스를 통해 지원을 받아 제작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6af2bcd9ed6377c634f0ef90789964e1b2b33f94d3e5ee6144cd615204dd9d" dmcf-pid="KxNE9isAn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가 기획하면서 생각한 것은 플랫폼이 달라졌다고 오히려 달라지지 않으려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045c34029678768941414f6f8f387ff7fcdadc76483b9bcc8d3e01b317ba6e" dmcf-pid="9MjD2nOcdC"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이 프로그램을 좋아해주신 시청자는 캐주얼하고 마음 가는대로 가는, 자유로움을 좋아해주셨다고 생각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이서진의 매력을 좋아해주셨다 생각된다. 그런 부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물론 프로그램이 진화되면서 새로운 걸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어떤 프로그램은 변하지 않길 바라는 니즈도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된다. 가능하면 변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27fd7101b6049a1353581dac9392a6596bb24387163a7fdf9ef4a3fce88d77" dmcf-pid="2RAwVLIkdI"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늘(24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VecrfoCEJ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배우 3대장 출격한다…'리무진서비스' 스튜디오 천장 찢어질 예정 03-24 다음 제2의 지예은 누굴까…'SNL코리아' 시즌 8, 베일 벗은 신입 크루 4인 공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