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맞아"·"억대 수익?"…율희→박시후까지, ★들도 일확천금 꿈꾸나 '줄지어 틱톡 진출' [엑's 이슈]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sn4ghD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77fd9870fe8bdf72b28c548cde57922cdf50c56d3232b72af0cf4b5646c15" dmcf-pid="1ZIo6NSr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율희, 배우 박시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4817eu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Hl4UPAi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4817eu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율희, 배우 박시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cee2f66a7b980f1785cf0ab758abebdcfa91d083be573a1ca90e20c7b780e" dmcf-pid="t5CgPjvmH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타들의 틱톡 진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p> <p contents-hash="e38f71cbe2359b425937f07cd2c4466db377422b0ea510a518c20f4b837e0d30" dmcf-pid="F1haQATsZb" dmcf-ptype="general">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틱톡 라이브 방송 소식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a64bb180adb74d9f96daba6766555de1cadb5a82a2d4f3d6bf1ea7dddb6eddd" dmcf-pid="3tlNxcyOYB" dmcf-ptype="general">율희는 "스케줄이 없으면 매일 방송을 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과 일상적인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5716025a564895517e06df410b5bb8eba5a24d45e4c6a0672c7f9e7405d54d6" dmcf-pid="0FSjMkWIHq" dmcf-ptype="general">이어 한 팬이 "여캠 같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닌가”라며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라이브 방송 진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e935b4b3d9f56ef9e934f3e774daa327a68b6bebb064f5d2be4fbfb7c08f76" dmcf-pid="p3vAREYCXz" dmcf-ptype="general">'여캠'이 노출이나 수위 높은 방송을 뜻하는 부정적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율희는 '여성이 진행하는 방송'이라는 뜻을 강조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0cde48baef9e98440b42e8e765c3b57783263684a27630c8972a8125dde47" dmcf-pid="U0TceDGh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6101uzv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iXI1V7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6101uz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55ccb5bf13689f68329ef0cffc7a3ef0712e70c0f9eb3219d06f769555cde9" dmcf-pid="upykdwHlGu" dmcf-ptype="general">MC몽 또한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에 "틱톡 소통한 지 2시간 30분 뒤 100일. 모두 틱톡으로 오세요"라며 틱톡 활동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d8940fca0bc36fd0992ec5ccdd963c0105ad806c13bbcdedc4701a0bc341e98" dmcf-pid="7UWEJrXSXU" dmcf-ptype="general">MC몽은 100일이 된 순간 "한 시간 반 만에 3.5m(350만) 천하무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일일 랭킹에서 자신이 1위를 알렸고, 2시간 반 만에 틱톡 다이아몬드(가상 화폐) 430만을 돌파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1bc6ea05e9cb6addccca4f3095784aa5d118a0822e9c1f2322a37711136d48c" dmcf-pid="zuYDimZvtp" dmcf-ptype="general">율희와 MC몽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가에서 활동이 뜸한 연예인들의 틱톡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져 화제다.</p> <p contents-hash="c969ef20ab8dfedda5269906c66205da3ca88801bb71ae966f74b7f7ea55e966" dmcf-pid="q7Gwns5TY0"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현재 틱톡에서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 역시 500만 개를 돌파했다. 그는 별다른 콘텐츠 없이도 라이브 방송만으로 수억 원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루머가 생겼을 정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a4dc4ea4a9aff244906c20b1df4f02a0db536b60029c62814bac8bfbe1130" dmcf-pid="BzHrLO1y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7374ri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RqZKi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21207374ri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dc07978c722b1a41416f3a534c330261eb4e0cbf64282f277b98ea4b042637" dmcf-pid="bqXmoItWZ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시후 측은 "월 수익 5억 원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다. 박시후와 자주 만날 수 없는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8b046564f4c2402d9d42351bbc13781f09db294b3fe4abefa8495bd9c59b616" dmcf-pid="K9tCjSpX5t"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젝스키스 장수원·고지용, 블락비 박경, MC몽, SS501 김형준 등을 비롯해 배우 임주환, 박지빈, 조동혁, 박하나, 강은비, 개그맨 서태훈, 김민경 등이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564f215aaba8e1ed34ecd9cd60ddf479b49afaca53529a8987b33601ecc9e1c" dmcf-pid="92FhAvUZG1" dmcf-ptype="general">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가상 선물을 후원하면 이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구조로, 별도의 방송 활동 없이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a8388e97f348404d73f9bf274b9230fb8519675e6fbb6c16816a014541a85a0e" dmcf-pid="2V3lcTu5H5" dmcf-ptype="general">후원 규모에 따라 노출이 확대되는 시스템이 더해지며 새로운 수익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가에서 보기 어려웠던 스타들 역시 틱톡을 통해 수익 창출에 나서며 후발주자 역시 대거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81c2d77b6bbda68f58548226ef4e999770555542cf9b6c276e705bb53e38415" dmcf-pid="Vf0Sky71GZ"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율희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틱톡 </p> <p contents-hash="df56d3727b2b4dfa36640bbf651ef573d07ffbafd085a010c300032614c02d5b" dmcf-pid="f4pvEWztYX"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5월 8일 개최 확정…뮤지컬 부문 신설 03-24 다음 ‘달라달라’ 나영석 PD, 넷플릭스 공개에 “좋은 성적 기대 안 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