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김동완 구설 속 “건강하게 우리답게 걸어가자” 끈끈 우정 작성일 03-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KKUPAi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2e8212a37a034a949dea584b8657a78e6997a76c83a20b96c7d2ec9e252bf" dmcf-pid="zRKKUPAi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화 전진(왼쪽)과 김동완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22532365haue.jpg" data-org-width="800" dmcf-mid="uPLLMkWI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22532365ha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화 전진(왼쪽)과 김동완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07e239096ac49b10947acd33194ae2b907c4e4e577aeb0ac16bdc4c6460ae7" dmcf-pid="qe99uQcnwO"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김동완이 경솔한 발언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진이 데뷔 28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c2157deb11f087b7ca6668c7d905aad6c9e3a63c7051a51672f61316b8384e0" dmcf-pid="Bd227xkLOs" dmcf-ptype="general">전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6b2f87fc08c8051630a8e1069373918282c2380f4d0a7595093b3388838c9ab" dmcf-pid="bJVVzMEorm"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을 향해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67dcba5d6b0e50e995337025b9dffcdedc66e8e176a9068512a03e3ddac747" dmcf-pid="KiffqRDgsr" dmcf-ptype="general">그는 또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팬덤명).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28주년 우리같이 행복하게 맞이하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385651e1a193116263b77520cb02ff4f39bc684b279858da2a1f608a159e73" dmcf-pid="9n44Bewarw" dmcf-ptype="general">신화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앤디, 전진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998년 3월 24일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13d42cc79961f0f04adb08d69b2d8c181f47c71df44d795e318557efee036b58" dmcf-pid="2L88bdrNED"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가 하면, 여성 BJ 폭행 혐의를 받는 MC딩동을 공개 응원하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23일에는 전 매니저 A씨가 온라인에 폭로글을 올리며 또 한 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개인적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Vo66KJmjIE"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록곡 맛집 SF9, 전곡 발라드로 채운 ‘About Love’‥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03-24 다음 블라인드 라인업에 K-POP 팬들 ‘들썩’···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2차 프리퀀시 전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