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로코 케미”…이서진·나영석의 텍사스 여행은 ‘달라달라’(종합)[MK★현장]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LIhF4quj"> <p contents-hash="0993ddd5dcf1bf51354af4787d286b7966c8292165cbb15e9531515c10c4b4c4" dmcf-pid="XBoCl38BzN" dmcf-ptype="general">이서진, 나영석 PD의 로코 케미가 담긴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9ae0866e83759c536d52e91500ce185ace2fba378eb12be6d6ac39b8de7c93b5" dmcf-pid="ZbghS06bFa"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이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16a0df1c5f4c510528d9e058b718adbb914c213efeaf647ab86e6fff62b5082" dmcf-pid="5KalvpPK0g"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abe69b7dd29b4c569f18de590b5c485fa7a842924b70ed2ab57deb3fa8b79" dmcf-pid="19NSTUQ9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3533iwgg.jpg" data-org-width="640" dmcf-mid="yB06QATs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3533iw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c8fc95e7e3d756164c7ee12b1ba72d89b397208b687101b221c9a21706c47" dmcf-pid="t0RDrHb0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3870ifnw.jpg" data-org-width="640" dmcf-mid="WBxkDYqF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3870if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18e8302a37e279799b6b39a67bcb3887f61552fa5c8cf5b0d5913f054dcd9f" dmcf-pid="FpewmXKp3n" dmcf-ptype="general"> 김예슬 PD는 “PD로서 여행프로그램을 할 때 주체적이지 않고 따라가는 게 처음이었다. 생소한 경험이었는데 한편으로는 이서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서진의 겉바속촉 매력과 텍사스의 매력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나영석 PD는 “미국 여행을 갈 때마다 이서진만한 가이드가 없다라고 생각하고 따라다니는 편이다. 이번에도 재밌게 다녀왔다”라고 인사했다. </div> <p contents-hash="73e5e5ada7f2db162eb1ff3033358597561ed00a01b71c6f2863de508a552a75" dmcf-pid="3UdrsZ9UFi" dmcf-ptype="general">‘뉴욕뉴욕’과 달리 ‘달라달라’는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서진은 “‘뉴욕뉴욕’에서 시작된 게 아니냐. ‘뉴욕뉴욕2’는 유튜브용으로 촬영했는데 세 번째는 넷플릭스와 함께 하겠다고 확정이 되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유튜브 때는 유튜버니까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랑 하니까 뭔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1fb8a72af50289a29de18ff948dbcd32fb02505b2277a3efa9fe71ce6ed9585" dmcf-pid="0uJmO52u3J"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도 “(넷플릭스 공개가) 부담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동안의 시리즈는 큰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이서진이 시간 날 때 즐겁게 촬영하자는 콘셉트로 촬영했던 거였는데, 갑작스럽게 넷플릭스 제안이 오니까 부담이 되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이서진의 여행 콘셉트가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부담감이 있었지만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0db8b1263231c14719e285bb13b7abc65b8ac9986b8f500edd8d2f13e2eb80" dmcf-pid="p7isI1V7zd" dmcf-ptype="general">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특유의 시니컬함과 솔직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이서진의 텍사스 가이드로 나선 모습이 ‘달라달라’의 관전포인트다.</p> <p contents-hash="87bdbffc7ebfe5757e202deaab3abd8953b632e2c70053b2c1d49d1888e8871f" dmcf-pid="UznOCtfz0e" dmcf-ptype="general">특히 ‘왜’ 텍사스가 됐을까 이유에 대해 이서진은 “미국에서 텍사스주가 대세다. 많은 기업들이 그곳으로 이주하고 테슬라나 이런 회사들도 텍사스에 가 있다. 그러면서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텍사스에 가다 보니까 너무 날씨도 좋고 살기 좋은 도시더라. 내가 은퇴하면 살기 좋은 도시겠구나 싶었다. 다녀온 뒤 너네도 가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기회가 되어서 함께 가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db9667f60223e8b30227ce5056b52802b37af524ffd725ac2b072460976d15" dmcf-pid="uqLIhF4q3R" dmcf-ptype="general">이어 “텍사스가 왜 미국의 대세인지 가보면 아실텐데 텍사스가 모든 스포츠의 시작인 느낌이다. 텍사스가 스포츠에 강한 곳이다. 진짜 좋은 건 세금이 없다. 세금을 안 낸다. 그렇게 좋은 건 없다. 그리고 텍사스는 돈이 많은 곳이라 자체적으로 다 해결하고 미국으로 독립하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여유가 많다 보니 사람들이 친절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b58866577aae4c0f99294e158abb022f50410f8b6dcd317bb92bf26e5f5f20" dmcf-pid="7BoCl38BuM" dmcf-ptype="general">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제멋대로 방랑 여행’은 ‘달라달라’에서만 볼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조금은 엉뚱하고 종잡을 수 없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식 여행 코스는 색다른 재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33e1841bdba1de10e6bdba06a7f02e3cbb6724f98d68ac0ca34346278fc18" dmcf-pid="zbghS06b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4126adzx.jpg" data-org-width="640" dmcf-mid="Y1UQMkWI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4126ad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4b18eb27d5df29bb3f2ad934fd377e3c01a29aad5d999efaf0fc40b7a2b963" dmcf-pid="qbghS06b3Q" dmcf-ptype="general"> 김예슬 PD는 “‘달라달라’에 나오는 코스가 정석적인 코스는 아닐 수 있다. 저희 것을 교본 삼아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싶은 부분도 있다. 이서진의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담겨 있어서 이서진의 그런 부분을 보는 게 관전포인트가 아닌가”고 생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b419f73ed4dcc6492e19f0d1bc3762f634f3ba39bf73193f306423a78b23293" dmcf-pid="BKalvpPKzP"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저희가 간 곳들, 장소들, 즐겼던 곳들이 거기를 가시는 분들이 없을 거다. 이서진의 여행 특징은 가이드북을 따라가는 부분은 아니고 취향에 따라가는 여행이다. 여행 루트를 따라가는, 구경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 안에서 몇몇 가지 선별적으로 따라하는 게 있으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286e99ad189abceed8e9bc2f0451a769c611d59b1eb11ce560b6e83bacca5b5" dmcf-pid="b9NSTUQ9z6" dmcf-ptype="general">이어 연출하면서 고민한 지점에 대해 김 PD는 “날 것 그대로 따라가자가 가장 고민한 부분이었다. 정석적으로 이런 건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행은 이서진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줘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온전히 따라가자였다. 이번에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온전히 따라가자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8b1a5bb593ceb331af85835511f7532300541326124acd052f9e61f8acd01" dmcf-pid="K2jvyux2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4339vrtb.jpg" data-org-width="640" dmcf-mid="GluxREYC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ksports/20260324122104339vr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ab3e2e94245856baefade78c748a339be48ac5adc9b307cea644d9b7a26205" dmcf-pid="9VATW7MV34" dmcf-ptype="general"> 특히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이서진과 나영석의 텍사스 여행은 그 자체로 기대감을 높인다. 친한 친구들에게 텍사스를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이서진의 달라달라’인 만큼, ‘찐친’들과의 케미스트리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div> <p contents-hash="01d20de820498dbb1bd1d47df4597ec716291b5e8adbf1a2b133f5d0028acf17" dmcf-pid="2fcyYzRfUf"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후반 작업을 하면서 보니, 이서진과 나영석의 케미는 깨발랄 여주와 시니컬 남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는 티키타카가 잘 맞다는 생각인데 로코처럼 주고받는 느낌이 있다. 또 막상 이서진이 ‘왜 해야 돼’ 하다가도 또 그걸 흐뭇하게 하는 걸 보면 씩 웃고 있는 나영석을 보면 오랜 세월에서 오는 케미가 이런 거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c07461f448c0bf61b011beb58e2cb2f546b2e95d9eac36dde528c0101eb64b" dmcf-pid="V4kWGqe4uV"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저 말고는 텍사스를 다들 처음 가는 거라 기대감도 있고 들뜬 마음도 있고 해서 업되어 있었던 것 같다. 막상 가서 보니까 텍사스가 좋으니 거기서 보면서 놀라고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2158bb331c754f02c3d227572006f2b2581d74784ce4f97e8698aaddab9d7a" dmcf-pid="f8EYHBd8U2"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미국에서 여행하는 촬영을 몇 번 해보지 않았나. 워낙 평소처럼 투덜거리는 것 같지만 다정하게 인솔해줬다. 같이 여행을 하다 보니까 이서진이 곤란한 표정을 지을 때가 너무 재밌다. 곤란해할 때마다 그게 너무 웃기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여행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e09b364c86489bf2686ebe48487027a5eba76e5c47b51848061ad4d5a98c30" dmcf-pid="4BoCl38B09" dmcf-ptype="general">[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c3f647491753ea5996d2d25f7f5d81c77830fe73521fc8356b1dda539e6a302" dmcf-pid="8bghS06b0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겉바속촉’ 이서진 강추, 텍사스는 ‘달라달라’ [현장 LIVE] 03-24 다음 라이즈, 브라질도 완벽 접수…가는 곳마다 화제성 폭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