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결혼하고 아기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아" 작성일 03-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결혼으로 불행 해소하려고 하면 안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PwGqe4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935f22774f2dbdfc9aa4231a89f104bde5de152aa887923e4322b6f247687" dmcf-pid="u4gyuQcn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젠./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24727578gili.jpg" data-org-width="570" dmcf-mid="p76DYzRf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24727578gi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젠./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8d5e75f5ceebbd1f2b8f56b061abed57418eee9a873f59607ab652b9ac93be" dmcf-pid="78aW7xkL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자발적 비혼모'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과 출산, 그리고 행복에 대한 소신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4e5ea9e8fcae7ebf929283ca6a448f9506995fc91a3c64dfce90ffbadc08dc5" dmcf-pid="z6NYzMEos5"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결혼해서 아기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c25745bd704d10d0bd117a67daf1704c2d47e172ef986e732e4de96b6b362e3" dmcf-pid="qPjGqRDgwZ"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유튜버는 "비혼으로 살다가 60~70대가 되면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어떻게 살든 후회할 사람은 후회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c452e04799b0f125c53e95c44b73d2c6e6b7131e284491bed6ce9872826d4a6" dmcf-pid="BQAHBewarX" dmcf-ptype="general">이어 "본래 행복한 사람은 아이를 낳으면 행복이 배가 되지만, 원래 불행한 사람은 아이를 낳아도 불행이 두 배가 될 뿐"이라며 "행복과 불행은 정해져 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지 못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해질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609067edb1b5f4e972bc6fc5946ac9274018300149c1801829fb2dc26ac7af" dmcf-pid="bxcXbdrNOH" dmcf-ptype="general">또한 "불행해 보이는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만나면 결국 둘 다 정신적에 걸린다"며 "결혼으로 불행을 해소하려 해서는 안 된다. 행복한 사람끼리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e309da2f111e3aaa4346706390b30713fddea8a05b44bd364ae3334fd9232d" dmcf-pid="KMkZKJmjOG"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해당 유튜버의 발언에 "맞는 말"이라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c5ffd68e78e9c36831e8802f0684af8a1aa61319bab6bfa63544cfe7c85adf2" dmcf-pid="9RE59isAmY" dmcf-ptype="general">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시험관 시술 성공 확률도 낮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아이를 위해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비혼 출산의 배경을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BTS) 에픽하이 유튜브 등장! RM·슈가 26일 ‘에픽카세’ 하이 텐션 티저 공개 03-24 다음 [AX 지금, 현장에선] JP모건의 200억달러 투자가 한국 금융에 던지는 질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