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수 "영자 때문에 고민 80%"…옥순 앞 대놓고 플러팅 '충격'('나는솔로')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wU4ghD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83e6a4fac01045b6f6886eba18ba08b07ee446c62a6066ac11b6bb19c7332" dmcf-pid="ZLru8alw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24302165iwhg.jpg" data-org-width="700" dmcf-mid="HlW8LO1y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24302165iw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7e43f49de7c63b37d32a9b8d44063a87a66f600296a14b9435445750c57ecd" dmcf-pid="5om76NSrs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영수·영자가 30기 최종 선택 전날 마지막 변수로 판을 흔든다. </p> <p contents-hash="c908c3f7eb565b8833f1a263cc9bb5c1c5f9625021dd3a9b47af719b5e793580" dmcf-pid="1gszPjvmwU"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e87924e9b7b9d64fc8e0dda9f1e77b021d1c79af362d03d5c3baa7bab93b1c1" dmcf-pid="taOqQATsEp" dmcf-ptype="general">앞서 '슈퍼 데이트' 선택으로 모두가 외출하고 영수와 영자만이 숙소에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은 2시간 넘게 대화를 나눈다. 이때 영수는 영자에게 "내 고민의 당사자다. 고민의 70~80%를 영자가 차지했었다"고 고백한다. 영자는 아쉬운 미소와 함께 "조금 더 티를 내보지"라고 하더니 급기야 "긴장하셔야 한다. 내가 선택할 수도"라며 한술 더 뜬 발언을 한다. </p> <p contents-hash="b1b174826fc03b1d41f420f22064129c6f1293e6e0c45aaf358b1bfd571cbb21" dmcf-pid="FjCbMkWIO0" dmcf-ptype="general">묘한 기류 속, 데이트를 마친 솔로 남녀가 돌아온다. 모두가 공용 거실에 모이자, 영수는 옥순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영자는 아직 마음을 안 정했다. 나랑 대화를 해봐야 한다"고 플러팅한다. 영자는 "그러게 왜 우리 둘만 놓고 가서는"이라고 맞장구친다. 이를 지켜보던 옥순은 "진짜로? 오 마이 가쉬"라며 충격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35d97f55fe2a917cf6ecb1caee9439317842e48e811931fe99125d27319437c5" dmcf-pid="3AhKREYCE3"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옥순은 방에 혼자 있던 영식을 긴급 호출한다. 특히 옥순은 뒤로 갈수록 소극적인 영식의 태도에 영자가 불만을 품은 것을 알고 있어 "남자답게 해라. 영자 끌고 가. 여기서 뭐 하는데?"라며 영식의 등을 떠미는 '오작교 작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ba600eec87be14b6d5af3c0983c9d8f4999e428c405922dd8988e54b801e6af3" dmcf-pid="0cl9eDGhDF" dmcf-ptype="general">영식은 결국 영자를 데리고 나가 1:1 대화에 나서고, 영자는 영식에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그냥 다 귀찮은 건가?"라고 묻는다. 영식은 묵묵히 듣더니, 다음 날 아침 영자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러면서 그는 "조금만 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어필한다. 과연 영자가 영식의 마지막 고백에 화답할지, 아니면 영수와 대반전 서사를 만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98752dda4dd9de861c94f2de370f300891937eb9ba71b2da20f52a68c19ba771" dmcf-pid="pkS2dwHlrt" dmcf-ptype="general">한편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1%(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았다. '나는 솔로'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에서도 1.84%로 전체 1위에 등극하는 등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08be24deaa6c89ca800f9168893c0b22c39f250028980b544dd50a2bad82e77c" dmcf-pid="UEvVJrXSm1" dmcf-ptype="general">'에겐남·테토녀 특집' 30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25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DTfimZvO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방탄소년단 제쳤다…‘신이랑 법률사무소’ 넷플릭스 1위 03-24 다음 안선영 “母 치매 담담하게 말한 이유? 부모 간병 안 하고 죽는 사람 없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