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가이드북 없는 텍사스…이서진 취향 따라가는 '달라달라'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lDTUQ9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c848ecd71e7ebc05fce8148efffa2a88525ca82cc00e2b876bcdf5844cc04" dmcf-pid="YRJ8LO1y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TN/20260324124008823ybla.jpg" data-org-width="1500" dmcf-mid="y04zPjvm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TN/20260324124008823yb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7bc27978002ba854faac93bebfd970e91839e694b7bd7420c0bfb7b1c9b3b" dmcf-pid="Gei6oItWeG"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찐친 케미'를 앞세운 무계획 여행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6f6fd3a6a58a5c8b7d049052d809d37a609315c78a55c0d301cd3d08b8bac434" dmcf-pid="HdnPgCFYiY"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신규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이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 그리고 이서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15046b64c29f73805b1af3e22d1b0fb0a0d3adbb3f7ac268ce0936048c93653" dmcf-pid="XJLQah3GiW" dmcf-ptype="general">'달라달라'는 계획도, 대본도 없이 떠나는 미국 텍사스 방랑기를 담은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이라 여기는 이서진이 가이드로 나서고, 나영석 사단이 이를 따라가며 펼치는 좌충우돌 여행기가 웃음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dc9c5694bc7ba8fb8829e6da6be2813d014dfefe1b40e6c522f8145cb239f6c6" dmcf-pid="ZioxNl0HJy"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서진 씨가 좋아하는 걸 보고, 먹고, 즐기는 여행"이라며 "시청자도 편안하게 따라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예슬 PD 역시 "누군가를 따라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생소했지만, 이서진 선배님의 '겉바속촉'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612b66bd200ae424d2a6820b3735a25716b501383d4ba477cc98b2f4e23e0aa" dmcf-pid="5ngMjSpXiT"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유튜브 콘텐츠 '뉴욕뉴욕'에서 출발해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확장된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이서진은 "유튜브 때는 좀 대충 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라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PD 또한 "부담이 없는 건 아니지만, 넷플릭스에서 이서진 콘텐츠가 어떻게 보일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ff26c1c2519e8b305116485a3106f7b5d6be91a5318890e960cbcbc564efe0" dmcf-pid="1LaRAvUZM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달라달라'의 핵심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멋대로 여행'이다. 감자탕을 먹고 롤러장에 가는 독특한 동선부터, NASA 체험 대신 굿즈 숍을 찾는 선택까지. 철저히 이서진의 취향에 따라 움직이는 여행 코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9ece1a9a8877f585729667c9966dbf6f545ec67ab960a656cbd09ca0a4dc770d" dmcf-pid="toNecTu5LS"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정석적인 여행 코스는 아니다. 혹시 이 프로그램을 보고 따라가실까 봐 걱정될 정도"라며 "이서진 선배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40b5db90be2b462282099f72bd12985c128fed3a6733f6dc3320dd1268964d97" dmcf-pid="FAELrHb0Rl" dmcf-ptype="general">텍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서진은 "요즘 텍사스가 대세"라며 "기업도 많고 날씨도 좋아 은퇴 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금 구조나 경제적인 여유 덕분에 사람들도 친절하다"며 직접 느낀 매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1a85129ed402719b0948f2010c871e39172ac936fdc288156ce6581175d4756" dmcf-pid="3cDomXKpih" dmcf-ptype="general">15년 우정을 자랑하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케미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투덜대면서도 챙겨주는 '츤데레 가이드' 이서진과, 이를 즐기는 나영석 사단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b9bf0f51c573c175ec1741a4fcbc2e90b79ff92e122dc2ff073747640fa97f5a" dmcf-pid="0kwgsZ9URC"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투덜대면서도 결국 다 해준다. 그런 따뜻한 면모가 매력"이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진짜 하기 싫다. 해달라고 하지 말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93f94e0128fa2b0361e5e50f1bd1cb19f54459cff0334afb34ea66e35f870c3" dmcf-pid="pEraO52uJI" dmcf-ptype="general">김예슬 PD는 "두 분의 대화가 마치 로맨틱 코미디처럼 느껴졌다"며 "오랜 시간 쌓인 관계에서 나오는 케미가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484635fee895f490ffd37983d8dca20d4531d3e5aee3b30825cd5f20e27a769" dmcf-pid="UDmNI1V7nO"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서진은 "이번 프로그램이 잘 되면 가고 싶은 도시가 정말 많다"며 "굿즈도 많이 팔겠다. 넷플릭스가 아니면 다른 데서라도 계속하고 싶다"고 재치 있게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6c24eb5b258116712a86be5ad8fdb720a714a934aebe3acacb12365daede9a23" dmcf-pid="uwsjCtfzes"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날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aee1151ff5e243ee23e3e474fb6c531853f3f8db43a75cc46c370ad0ea87f96" dmcf-pid="7rOAhF4qJ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넷플릭스] </p> <p contents-hash="bb46759082a6b2ef1ab1dd1f0f5fa2bbab48c061ca6684708f4ac8f643f85d25" dmcf-pid="zmIcl38Bir"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qsCkS06bew"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698425621a85636d4144d464a7deb648ae1dc6b8df7a406e6a2e0f83c2e039aa" dmcf-pid="BrOAhF4qnD"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bmIcl38Bd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점쟁이 예언 빗나갔나" 장항준,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걸어 "수십억 날려" 03-24 다음 유연석,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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