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브라질서 10만 관객 떼창 이끌며 ‘롤라팔루자 남미’ 피날레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EfrHb0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ab26ededbbbdf0cbba0ef920f51d72baafb1a0a8cefeb029a346e3fb2bb54" dmcf-pid="XnD4mXKp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게펜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25128193ir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e3imZv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25128193ir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게펜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b93b66a7de05c39e1f8c9cfab18b91ee4112a2f23a6251d3fafd9ef3d18d8" dmcf-pid="ZLw8sZ9Uh6" dmcf-ptype="general">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또 한 번 10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내며 ‘롤라팔루자 남미’ 공연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782a842c4cfc5dd850f6a5a832e55710775105ab051de43a9f44b05a1a877b3c" dmcf-pid="5or6O52uS8" dmcf-ptype="general">KATSEYE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Autódromo de Interlagos)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브라질(Lollapalooza Brazil)’ 무대에 올랐다. 앞서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 압도적 퍼포먼스 실력을 뽐낸 이들이었던 만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무대였다.</p> <p contents-hash="36594085bbf38415ce9c62d21f8b9454686d0b821e6dbecfb3d4e91ab2959b4b" dmcf-pid="1gmPI1V7l4" dmcf-ptype="general">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 관객이 이날 현장에 운집해 장관을 이뤘다. 이들 무대를 보기 위한 온라인 생중계 역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KATSEYE의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는 유튜브 라이브 동시 접속자 수 5만 6299명, 위버스 라이브 조회 수 약 23만 회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38e0a030f72cc7cedf9f322e8ebafe228f7b8dfa63d63e1c029f480722f369c" dmcf-pid="tasQCtfzyf" dmcf-ptype="general">첫 곡 ‘Debut(데뷔)’가 시작되자마자 거대한 ‘떼창’이 터져 나왔고, 관객들은 이 곡의 가사를 정확히 따라 불렀다. 화려한 댄스 브레이크가 가미된 ‘Gabriela(가브리엘라)’와 ‘Gnarly(날리)’ 무대 중에는 곳곳에서 안무를 따라 추는 관객들도 보였다. KATSEYE는 약 1시간 가량 총 13곡을 선보이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d6ac9a8f266a962e2592c41377452e9a6897ccd814747e44c691594facb2ca78" dmcf-pid="FNOxhF4qlV"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즐겼다. 라라는 “이렇게 크게 우리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는 걸 들으니 소름이 돋는다. 이 공연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틴계 멤버 다니엘라는 브라질 현지 관객들을 위해 포르투갈어로 소통했다. 그는 “우리가 얼마나 여러분들을 사랑하는지 잊지 말아달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1e24159d91d1767dda8d375d941dc6e6be43595604e931a7e78f7c7ef1ecfa1" dmcf-pid="3jIMl38Bv2" dmcf-ptype="general">‘롤파랄루자 남미’ 공연을 통해 KATSEYE의 인기가 한층 확장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KATSEYE 곡들의 스트리밍 횟수가 약 8% 증가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는 36%, 칠레에서는 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대의 긍정적 여파가 실제 음악 소비로 이어졌음을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bf75884ca5ebe118f968d38fe64220891df7878c48f9ab69a7a9f8958447c3f" dmcf-pid="0ACRS06bl9" dmcf-ptype="general">KATSEYE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1년 만에 빌보드 ‘핫 100’과 ‘빌보드 200’을 강타하며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됐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pkldTUQ9C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아빠됐다, 공무원 아내 닮은 子 얼굴에 안도‥전현무 “이제 네가 형” 03-24 다음 조째즈, 눈+코 이어 치아까지 고쳤다…"성형 1세대, 비주얼 가수로서 부족함 없어" (이용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