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기만 의혹' 장영란, 결국 입 열었다…"홈쇼핑 관여 無, 판단 부족" [전문]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B8cTu5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bed8f73845c36f4c66a11a447b23b162321ac0d8827a8c3ab3252ff45c2e5" dmcf-pid="FWb6ky71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31445471ox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7S0xcyO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31445471ox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2f25fc2f65b1dfd5e084b0a2fc78fcef47e4eda59ea367628c155941a2651e" dmcf-pid="3YKPEWzt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시청자 기만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9101d5ea1afdc1c39dbf01ded3b5a87890d796bf4de5192e7ad32bf5c0b3c89" dmcf-pid="0G9QDYqFH1"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17bd442d1c61007e0b142fa02d039bbcbfba33d65db8320e5113f77bd9c4abe" dmcf-pid="pH2xwGB3X5"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과정이나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44b318174f369eee9ce195e7a95887b10247ddd529109b2d445f9d7da1c6c027" dmcf-pid="UXVMrHb05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장영란은 자신의 운영하는 브랜드와 연계편성 문제에 대해 자신 또한 되돌아보게 됐다고 강조하며 "결과적으로는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4f9c25e18d3ff839a98d054358bac634ede1c88e60af808a6ec43b50e9e39809" dmcf-pid="uCpKoItW5X"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버 사망여우 장영란이 운영 중인 브랜드 제품과 건강 정보 프로그램, 홈쇼핑 사이 연계 편성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f4c8a68444edd35123c45a962e1acf77915c63f373d0dda2295e5c0f4d1c9c64" dmcf-pid="7hU9gCFY5H" dmcf-ptype="general">한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서 파비플로라를 섭취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여성이 등장했으며, 같은 시간대 홈쇼핑 채널에서 장영란이 동일한 성분인 자신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것.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서 노출된 패키지는 장영란 브랜드의 패키지와 똑같았다고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80f5065c70f2fe2e8c1f6f23a27da158c320ae333126fe6095bcfd0e3c7008" dmcf-pid="zlu2ah3GZG"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현재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611b3a4a2ef429bf5848b0473a3afbb0727f2d0736b1ac0b597d4f42f0fc2" dmcf-pid="qS7VNl0H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31446747db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pLl38B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31446747db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de620825b1b1d2eca30a642a3b5153527b4a6f6a5e53fb8592fad3814d147d" dmcf-pid="BvzfjSpXXW"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장영란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105e9e03ce4df2cf4687fe8e0ed572b6e884ffe13a532af666916985cbc48bcf" dmcf-pid="bTq4AvUZHy"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장영란입니다.</p> <p contents-hash="18325d12a20df133aa01cfd3bd9b9740ff1521f326972cb0de8b4123b72ce5f6" dmcf-pid="KyB8cTu5HT" dmcf-ptype="general">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br> 제가 책임지고 있는<br>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br>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br>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br> 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89798beae7e477011ae8b24945ad9adda2be7330926a408f784a7ca340c01252" dmcf-pid="9Wb6ky71Zv" dmcf-ptype="general">현재 제기된 내용들은<br>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br>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br>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br> 준수하여 진행해왔고,<br>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br>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c67ba038a60cea27c3be328c2da412b1046e0cd96f82be941215559e812d33b" dmcf-pid="2YKPEWztGS" dmcf-ptype="general">또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과정이나<br>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br>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br>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br>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br>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br>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br>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b5ad894abd849740dd3732df2abb198bd72f2fbda0ed1104964081aa83c08667" dmcf-pid="VG9QDYqFYl" dmcf-ptype="general">그리고 연계편성 문제에 대해서도<br> 저 역시 이번 영상을 통해<br>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br> 저는 그동안 제가 정말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br> 더 많은 소비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br>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br>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떤 분들께는<br>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br> 결과적으로는<br>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br>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231eeeb3c9d2248f12921257428fbd8f4d950d97c7d533e4e7c81036869b82e2" dmcf-pid="fH2xwGB3Zh"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br> 소비자분들 입장에서<br> 어떤 부분이 부족하게 느껴졌는지,<br> 또 어떤 점이 오해나 불편으로 이어졌는지<br> 더 꼼꼼히 돌아보겠습니다.<br>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br> 더 세심하게 소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f4e95cd11e5c02b848712d37f0e74cd3e932d7bcfc330942255bb1a43636a67" dmcf-pid="4XVMrHb05C"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취재와 조사 끝에<br>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br> 보내주신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br> 아픈 말일수록 더 잘 새기겠습니다.<br> 부족했던 부분은 고치고, 더 고민하고,<br>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는<br> 장영란이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9b4dffa38fb4798489a3efc870d48e15ced37616ae80e640c6d27906e792511" dmcf-pid="8ZfRmXKptI"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654esZ9UY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31fbbe352e6cc4c79fa1a6c7a30ab29e60283704237af0d718060a010e11c89" dmcf-pid="P18dO52ut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영란 계정 </p> <p contents-hash="505b2f66d590ac16d10f9d22e77e7ddc3e4d277554bd5475dca1680686fad7e2" dmcf-pid="QVNr12Lx1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연계 편성’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적절하지 못해..진심으로 사과" [전문] 03-24 다음 나영석 PD, 넷플리스 팩폭에 부담감 털었다 "돈 별로 안들었다고…" [MD현장]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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