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대 법학교수 선임…첫 사외이사 의장 체제 작성일 03-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U+, 정기주총 직후 이사회서 의장 선임 절차<br>구광모 LG 이사회 의장 물러난 뒤 전계열사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SYky71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db18e591cf6ec06efb87f2d5aa47b47a55ac59045cd81990b93787fcbf117" dmcf-pid="u4vGEWzt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남형두 사외이사. (사진=LGU+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is/20260324132630631tzpb.jpg" data-org-width="720" dmcf-mid="pTMibdrN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is/20260324132630631tz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남형두 사외이사. (사진=LGU+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bfadaf103c7c11569c02ffd164ca3b09cb62f3d6e1d22ba0823bdad345347" dmcf-pid="78THDYqFg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가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그동안 사내이사가 맡던 의장직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51d5dd6f16c998d16e3c45b6f6678452d0e03e779128cb8c05073da877d3869c" dmcf-pid="z6yXwGB3k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24일 정기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남 사외이사를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c9e790f3a80e28aa1294013eb5e4df0a3f5aa72e7052865b8432c194d232e4" dmcf-pid="qPWZrHb0AW" dmcf-ptype="general">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배구조를 개선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 견제 기능이 강화되고, 경영 투명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6b1dd85588d072bfb825cb755ca481eb6049bbe02a652b7fcce4f10d566ccb1c" dmcf-pid="BgpqW7MVay" dmcf-ptype="general">특히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아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으로 회사 주요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주주와 이해관계자 권익 보호를 우선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79cb677029d688d010490793b53cb29ca2a92cd7f3c6a8bef797f3279c54cf" dmcf-pid="baUBYzRfgT" dmcf-ptype="general">신임 이사회 의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장,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다. </p> <p contents-hash="bcdec5f7f24c55ced3d79608e8bf182e4b8534f41fb75a3aa83c14c6cc278cc9" dmcf-pid="KNubGqe4av" dmcf-ptype="general">현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앞서 지난 2022년부터 LG유플러스 사외이사와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열사간 거래 공정성과 내부통제 강화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7a2f1540d3310ed370fbff269ee005cd202062b66a023067ffc7ebfa3f404c34" dmcf-pid="9j7KHBd8NS" dmcf-ptype="general">앞서 LG그룹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주사인 LG 이사회 의장직 사퇴를 계기로 전계열사에 사외이사 의장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각 계열사가 주주총회를 연 뒤 이사회를 거쳐 사외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하는 수순이다. LG전자는 전날 사외이사인 강수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92256e57fac11185948e116347e7233d5b73ce8d410c502506cbfb11c9c67868" dmcf-pid="2Az9XbJ6A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남 신임 의장은 법적 책임과 감독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높은 윤리성과 거버넌스 이해도를 갖춘 책임자"라며 "사외이사 의장 선임을 계기로 이사회 운영의 실질적인 독립성을 강화하고, 투자자 및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ee4ca0350bdd9673283dfab742d27488ea484e49181f8d58287898f84a8dc3" dmcf-pid="Vcq2ZKiPkh"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난안전망 이어 한국은행 ITO 2기도 유찰”…대형 공공사업 ‘안갯속’ 03-24 다음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