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김동완 ‘구설 논란’ 속 입 열었다..“멤버들에게 고마워" 작성일 03-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w3FfgR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586e2c6c714a739c296cd7b0f5be725d1db83cfc7a17ad5ad6ce53d36285e" dmcf-pid="fjr034ae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33645961touo.jpg" data-org-width="650" dmcf-mid="2hYfVLIk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33645961to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dd128988238543942d7d97f38580cc4e1abad7c0b26662886bdd532e710e59" dmcf-pid="4Amp08NdMF"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같은 시기 멤버 김동완이 잇따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서로 다른 분위기의 ‘28주년’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e304f9b97c54c603c2e34d87fff404a2590ee7832a96f098fbeb9f7ce46ee2c" dmcf-pid="8csUp6jJet" dmcf-ptype="general">전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744b20cb1cfe8a8ddbd37eda0d5f8acad9d9b98bc21a01a05b1ae1f9c06b27f" dmcf-pid="6kOuUPAin1" dmcf-ptype="general">그는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d1d9f38e9935b9f95a538988563a42c01846af21fdd6c34cc08ee447125949c" dmcf-pid="PEI7uQcnL5"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을 향해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며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됐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a1acf80a7cdf5232b71e2849e61c0092c0f1b64bfa58edf7dad8cc9fd7f078" dmcf-pid="QDCz7xkLLZ" dmcf-ptype="general">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전진은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며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3c90bbd1d0bcc6492b030097ad400fb90e594947bab41fb4b199fcee3657ec" dmcf-pid="xmSbBewanX" dmcf-ptype="general">특히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입니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팀에 대한 애착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9fedd4e0c2fb1cc4a9f8a55aad749b013d30df1df7e0f64133eee07b0b8deb2" dmcf-pid="yK6rwGB3dH" dmcf-ptype="general">이처럼 훈훈한 메시지가 전해진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김동완은 최근 SNS 발언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04f772eeb96031b4f34f6905cabb3647f1378e6e58635ca66a18c9ba2dad829c" dmcf-pid="W9PmrHb0dG"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과 함께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비판을 받았다. 이후 게시글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까지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b9fb7e43d2bddeb436387523cb60464441fe3f8f30c335dcdcf31abf6d60545" dmcf-pid="Y2QsmXKpi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싸늘해진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53cc3cb4a5f2df5e1601f772ba7a22df944b9ef30fc7761eac828279e6e60815" dmcf-pid="GVxOsZ9UdW" dmcf-ptype="general">같은 날 데뷔 28주년을 맞이했지만, 전진은 감사와 결속을 강조한 반면 김동완은 논란 속에 놓이며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게 되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HfMIO52uR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 dmcf-pid="X4RCI1V7e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곽준빈 득남, 아빠됐다 (전문) [공식] 03-24 다음 장영란장영란, 연계 편성 및 다이어트 제품 의혹 사과 "판단 부족했다, 무겁게 반성" [소셜in]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