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맘마미아’ 음악감독 참여... tvN, 감동 다큐 ‘앙상블’ 편성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NavpPK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c799338c1bfbefc4547d225ea9048dc65e61942b6bf779f30d69636247b21" dmcf-pid="uUjNTUQ9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앙상블’ 티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33527594nbue.jpg" data-org-width="800" dmcf-mid="prBqJrXS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33527594nb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앙상블’ 티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6fd9fc3cc5df4ebf7e7b334c5db7cfdbb6ff0026b9ddf72aa0cb31b58159ac" dmcf-pid="7uAjyux2O9" dmcf-ptype="general"> <br>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이 아이들의 진심 어린 고백과 희망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cd2d200cd07fa773bed97354eeb1eabc64a3d75030c330343dec027ceb58aa4" dmcf-pid="z7cAW7MVOK"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앙상블’은 17개국 31명의 글로벌 어린이들이 합창단으로 성장해가는 90일간의 과정을 담는다. 서로 다른 언어와 환경 속에서 살아온 아이들이 ‘노래’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되며, 진정한 어우러짐의 의미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8f1b4e48163886e01e957112800ca9a3fdb499ae3ed68a18d1e36cc4e2d5b98" dmcf-pid="qE7uREYCOb"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2차 티저에는 그동안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아이들의 속마음이 담겼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괴물이라 불렸다”,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백은 어린 나이에 새겨진 상처의 깊이를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앙상블’은 그 아픔에 머무르지 않는다. 다름을 틀림이 아닌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는 변화의 과정을 따라가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8b2c7b8181c483dd5fabec566bc8b7f20e8ab5c0ac67b5a135192f11517e11de" dmcf-pid="BDz7eDGhDB"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분위기가 반전된다. 아이들은 서로의 존재를 알아가며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차별 없이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는 순간의 설렘과 떨림은 성장의 기록으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1d077b55d8430f438d8797d7f7770ac8cf649534559f88a8d43a188d373cfb81" dmcf-pid="bwqzdwHlIq"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합창 도전을 넘어, 서로 다른 목소리가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함께’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상처를 안고 모인 아이들이 음악으로 연결되고, 그 안에서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모습이 깊은 공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382cf36ca98a8599191b02841d328f700f7bcfdc0ab7590ed8444f40d472f5b" dmcf-pid="KrBqJrXSrz" dmcf-ptype="general">뮤지컬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베카’, ‘명성왕후’ 등을 이끈 김문정 음악감독과 ‘안나 카레리나’, ‘팬텀’의 채미현 음악감독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다. 여기에 MC 붐이 함께해 따뜻한 시선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9mbBimZvw7"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이젠 아빠다...오늘 득남 “와이프 많이 닮아” 03-24 다음 BTS, 스포티파이 3일 연속 1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