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김소라, 여자 핸드볼 2라운드 MVP 작성일 03-2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스트팀은 SK슈가글라이더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4/NISI20260324_0002091917_web_20260324110923_2026032413541949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의 김소라.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남개발공사 피벗 김소라가 2025~2026시즌 2라운드 개인상 MVP를 수상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4일 "김소라는 H리그 2라운드에서 43득점(성공률 75.4%), 도움 7개, 스틸 2개, 블록 13개, 매치 MVP 2회 등 경남개발공사의 공수 핵심 역할을 하며 MVP 포인트 총 416.5점을 얻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br><br>김소라는 MVP 수상 소감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일단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팀원들이 다 잘해줬는데 내가 대표로 받는 거라고 생각한다. 교체 선수가 없어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도 팀원들이 해보자는 의지가 강해서 웃으면서 하니까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며 "남은 경기는 패 없이 마무리해서 플레이오프 진출하는 게 목표다. 부상 없이 플레이오프 진출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김소라 다음으로 부산시설공단 피벗 연은영(378점), 부산시설공단 레프트윙 정가희(363.5점), 서울시청 레프트백 우빛나(356.3점), 대구광역시청 라이트윙 지은혜(352.5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4/NISI20260324_0002091919_web_20260324111005_202603241354194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flex 베스트팀'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2라운드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력과 페어플레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기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삼척시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뽑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H리그 라운드별로 개인상(MVP·상금 100만 원)과 단체상(베스트팀·상금 5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선정한다.<br><br>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이용자 행동강령 준수 서약 참여’ 우수 판매점 인센티브 시행 03-24 다음 롤링홀 31주년 공연, 원위·서울전자음악단 등 9팀 합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