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은퇴하면 살고 싶은 곳이 텍사스”… ‘달라달라’로 떠난 미국 방랑기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jraZ9U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62175d0ab0bc73e1ee1488ac6b26e8248282fbca330e49aea33c2028fc38d" dmcf-pid="QhAmN52u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35648646vyme.jpg" data-org-width="1600" dmcf-mid="8iOTm7MV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35648646vy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ffc25419fb11cea816dec0a506aa4e038a72cee8d81148dd9a322454c5db65" dmcf-pid="xlcsj1V7hX"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진이 넷플릭스 새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통해 다시 한번 미국 여행 예능의 매력에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78344ddc68ffef15cbee30d4761cecd2404ed54961498cd32874121b429291d3" dmcf-pid="y8u9pLIkTH"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ea3748986476ecd91dc6aebe764a8d4aed14592d0a87e192f0039f15b12e949" dmcf-pid="WQqf7alwlG"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프로그램을 하게 된 소감에 “달라달라가 ‘뉴욕뉴욕’에서 시작된 거다. ‘뉴욕뉴욕2’는 유튜브용으로 했는데 세 번째를 넷플릭스와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었다”며 “유튜브 때는 유튜브라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라 열심히 해야 된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3e6612ee96f34e8a42eb9acec4bbd42bc742b48f0090ea3a9c459ab39663f56" dmcf-pid="YxB4zNSrWY" dmcf-ptype="general">그는 텍사스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이서진은 “텍사스가 요즘 미국의 대세”라며 “날씨도 좋고 살기 좋고, 은퇴하면 이런 곳에 와서 살아야겠다고 꽤 전부터 생각했다. 사실 텍사스 가본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이 친구들도 가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도 하고 여행도 하고 좋은 기회가 된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5301c2af9cc30beed9a04199309d6342d15a93ad8a3fc1f2bfa167a7f264b" dmcf-pid="GMb8qjv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35650066lqvo.jpg" data-org-width="1600" dmcf-mid="6QoknYqF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35650066lq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5fe21db0a3d5f90f47ac45c8a7007036a5c68afae73e0c8f5156d47420b282" dmcf-pid="HRK6BATshy" dmcf-ptype="general">특히 이서진은 텍사스식 여행의 디테일도 소개했다. 그는 운동 경기장이나 특정 장소에 갈 때 굿즈 의상을 맞춰 입는 이유에 대해 “그곳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여행 철학을 밝혔다. 또 “제가 먹어본 감자탕 중에 서울 웬만한 감자탕보다 맛있는 집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를 직접 소개하는 가이드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23c92553ac42630c934f469569f671fc396f3ea2ba0d1d56a8c3123a262dc4c" dmcf-pid="Xe9PbcyOT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서진은 텍사스를 처음 접한 제작진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걸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느꼈을 때 만족하는 게 가이드의 마음인 것 같다”며 “인솔하는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돈 쓰는 걸 보면 가이드로서 즐겁다”고 말해 특유의 퉁명스러우면서도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7f0e74bda48f0268fd5b0fb691c98df4caf66f26188686a482dbb8946ff0df3" dmcf-pid="Zd2QKkWICv"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da1be54f3545353a1160d3c5f38cf39daf6736a58c9fd539572515f6690ff46" dmcf-pid="5JVx9EYCTS"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바로 여기 있지…‘“댓붐온” 역주행 난리 03-24 다음 "2억 2천 임금 체불"…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직접 입열었다 [단독]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