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장영란, 시청자 기만 의혹에 입 열었다 “제 판단 부족, 더 신중+세심한 소통” 작성일 03-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9bUoCE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15549722abc2925425a5177fa31db3091d080c16ac1d3bf970a078f49f9d4" dmcf-pid="yNsrAtfz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140505759fwoo.jpg" data-org-width="647" dmcf-mid="PJt5W8Nd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140505759fw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장영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8faeb64d8d08da9083eadfc596bf600705c3bbe16af1f7f4e4d1a42a3e25a" dmcf-pid="WjOmcF4q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140505934mjho.jpg" data-org-width="647" dmcf-mid="QOYyCbJ6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en/20260324140505934mj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YAIsk38Bd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c719a25a9dddfb64e71eac02c286c1f69cf3eea77e997f6b9541c0eaacf8a0db" dmcf-pid="GcCOE06bRP"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이 시청자 기만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10194d54c3d95cbde716489475b35792f1e05de18016939d6d03103c32abb7f" dmcf-pid="HkhIDpPKd6"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3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적힌 입장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f0c679d803def9c733bc43ae3b3f2955838c4a6472347e5031d640804d5e224" dmcf-pid="XElCwUQ9d8" dmcf-ptype="general">그는 "현제 제기된 내용들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03ace6645aaac32fd6238678f993e5261ae5b70e2ad29ac6a37c816397a469" dmcf-pid="ZOYyCbJ6d4" dmcf-ptype="general">이어 "또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과정이나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593f7c738957df87a71177457f922885b113c637dcee710b9e482a1c282c6b" dmcf-pid="5IGWhKiPRf"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그리고 연계 편성 문제에 대해서도 저 역시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정말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떤 분들께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2cb6aabe0d9fe604b68d75c7c4af43d31d2cb45270d85fe40d8a59d28a45ba" dmcf-pid="1CHYl9nQR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이번 일을 계기로 소비자분들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게 느껴졌는지, 또 어떤 점이 오해나 불편으로 이어졌는지 더 꼼꼼히 돌아보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더 세심하게 소통하겠습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427cb18a37175c4d1e78e6ce430cffff5d02510b0571d75b23cff2ceb4922484" dmcf-pid="thXGS2Lxd2" dmcf-ptype="general">또한 "오랜 취재와 조사 끝에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 보내주신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아픈 말일수록 더 잘 새기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고치고 더 고민하고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는 장영란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27e3d1841c085fb116523f2a427f35b2b1d30e4fb450f38b8fe27c59242007" dmcf-pid="FlZHvVoMJ9" dmcf-ptype="general">앞서 3월 23일 채널 '사망여우TV'에는 '답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한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여성이 체중 감량한 가운데, 감량 비법 중 하나로 파비플로라를 먹은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47f94a4e4b3f46390889ae3d0d9c2c659e01946188e1f181638276eb48595b3" dmcf-pid="3S5XTfgRMK"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대 홈쇼핑 채널에서 장영란이 출연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본인 브랜드의 제품이었다. 건강 프로그램에 등장한 파비플로라와 장영란이 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파비플로라는 같은 제품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1207656b0d35b45b34419da366926dc295e8263f2007fbd528e9d8280954a56" dmcf-pid="0v1Zy4aeMb" dmcf-ptype="general">사망여우는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이 주장한 체중 감량 시기와 제품 출시 시점이 맞지 않는다고 의견을 내놨다. 제품은 방송 시기 보다 1년 전 출시됐지만, 출연자의 감량 전 사진은 최소 10년 전으로 보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d91c072415f7f38dea31e4729351a65c71ad2731dd75e31973f77c0f1aa8fac" dmcf-pid="pTt5W8NdMB" dmcf-ptype="general">또한 사망여우는 앞서 여성 출연자가 또 다른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른 제품을 먹고 체중을 감량했다고 했다. 사망여우는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효과를 본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협찬 제품을 위해 그냥 적당한 사람을 찾아 끼워 넣고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d8ac805b772f7437556b87f83edf892085a47a21301528fa375e5cc126eaa27" dmcf-pid="UyF1Y6jJeq"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W3tGPAiM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안재현, 동갑내기 이다희→경수진과 사랑 없는 동거 시작(구기동 프렌즈) 03-24 다음 KT 하이오더 비외식 공략 확대…골프장·산후조리원 적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