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따끔히 혼내고 박보검도 거절" 장항준 허세 작렬...저예산 독립영화 캐스팅서 근자감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V69EYC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594b423bb9ea331c6a229be9ff0b13bccb847ad1ce47d6f07b07abe010834" dmcf-pid="PUNkgXK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40438581ubkg.jpg" data-org-width="550" dmcf-mid="45enMl0H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40438581ub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77c1de879a68c663a2f203af00babd1a9feb3f45967437288ca9cae41bd8b" dmcf-pid="QujEaZ9Uy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왕사남'으로 흥행 거장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마저 캐스팅 거절했다고 허풍을 늘어놓으며 연기 자질을 뽐냈다</p> <p contents-hash="6800ad7bc7d3ba1dba1c7cd3372b32a35bbcbdf0c7d8a43efa99b705dc2d3614" dmcf-pid="x7ADN52uSB"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라는 제목의 웹예능 '임형준의 연기의 성'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9e13403aeecd2a4d020fa49637d53b3c3d5bdc8ee75dd7e96a8a62316bf0987" dmcf-pid="ykUq0nOclq"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을 축하하는 자리에 배우 김의성과 임형준이 모였다. 이후 세 사람은 장항준의 차기작인 저예산 '국제변호사'(가제)의 캐스팅 진행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76643117252f83beb2ca575d6c051f691d4eb1fbeb54d2d6be386ebf0be3265" dmcf-pid="WEuBpLIkTz" dmcf-ptype="general">남자 주인공 후보에는 배우 고수,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구교환, 정해인, 이동욱, 공유가 있었다. 장항준은 "국제변호사 캐스팅 후보가 다 근거 없는 사람이 아니다. 인성이도 너무 관심가지고, 인성이랑 보검이 사이에서 너무 고민했다"며 "근데 어저께 '왕사남' 준혁이가 전화가 왔다. 이준혁이 이번에 나랑 작업하면서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 준혁이가 '감독님 '저 시켜주시며 안 돼요?' 그러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7d3da0071fe9e6ff041e4f5346dbec13e10e71b12266a76ea38b2b1c47971d9" dmcf-pid="YD7bUoCEW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 의리 있다"고 큰소리 치며, 남자 배우들의 사진을 모두 떼어내고, '이준혁'의 이름을 써 남자 주인공 확정임을 밝혔다. 이에 김의성 역시 "'왕사남' 전 같으면 이 배우들한테 밀릴 수 있는데, '왕사남' 이후이니까 충분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3307d80ea7c2b6dfa617890b92308c3e318eaaf175e8bd8a32fc12504c2fb5" dmcf-pid="GwzKughDT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자 주인공 후보에는 배우 김태리, 임지연, 아이유, 박보영, 신혜선, 김지원, 신세경이 적혀 있었다. 이에 "아이유가 스케줄이 돼?"라고 묻는 질문에, 장항준은 "아이유가 고마운 게 스케줄이 안 맞다. 근데 얘가 '가께모찌'(배우가 동시에 두 영화에 출연하는 것)를 뛰겠다고 했다. 나보고 너무 하고 싶다고 하더라"면서 "근데 그거는 충무로 영화인들끼리 예의가 아니다. '너 이렇게 하며 안 좋은 소리 들어!' 따끔하게 혼을 내고 내년에 같이 하자고 돌려보냈다. 아직 여배우 캐스팅은 머릿속에서 굉장히 고민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리를 늘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7dcfc8260c5dae48759ac3bf17ecb8f2e9857faaf1550d0ee355918729b90b" dmcf-pid="Hrq97alwvU"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XmB2zNSrTp"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겸손하게 사과할걸" 샘 오취리, '관짝소년단 논란' 후 5년 만의 심경 [ST이슈] 03-24 다음 돌싱 안재현, 동갑내기 이다희→경수진과 사랑 없는 동거 시작(구기동 프렌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