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2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4/AKR20260324117500007_01_i_P4_20260324142116083.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NH농협은행 선수단. <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NH농협은행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br><br> NH농협은행은 24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 iM뱅크를 2-0으로 물리쳤다. <br><br> 복식 이지아-임진아 조가 정다은-김한설 조를 5-2로 꺾었고, 단식 황정미는 김가현을 4-0으로 돌려세워 NH농협은행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회장기 단체전 정상에 복귀했다. <br><br>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순천시청이 음성군청을 역시 2-0으로 제압해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메타 출신 광고 전문가 영입…IPO 앞두고 수익화 속도 03-24 다음 올림픽 3관왕 탈락했는데 '14세+17세' 천재 국대 뽑혀→'세계 1강' 한국 양궁 클래스는 정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