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복귀' LG 손주영, 1.2이닝 3실점 작성일 03-2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4/0001342924_001_202603241435095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9일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한국 선발 투수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중도하차한 좌완 손주영(LG 트윈스)이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에서 2회 2아웃까지 3실점 하며 부진했습니다.<br> <br> 손주영은 오늘(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1.2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5개를 맞고 3점을 줬습니다.<br> <br> 삼진을 2개를 빼앗았습니다.<br> <br> 이날 2이닝, 공 40개를 던질 예정이던 손주영은 42개를 뿌려 투구 수는 채웠지만, 2이닝을 던지진 못했습니다.<br> <br> 손주영은 최고 시속 147㎞ 직구와 커브, 포크, 슬라이더로 키움 타선을 상대했지만 1회초부터 위기를 맞았습니다.<br> <br> 1회초 선두 타자 이주형에게 우전 안타를 내준 이후 다음 타자 안치홍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았습니다.<br> <br> 이어 트렌턴 브룩스에게 좌전 안타를 맞은 뒤 최주환을 1루수-유격수-투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유도했습니다.<br> <br> 이어 임지열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br> <br> 2회초 역시 선두 타자 어준서와 김건희에게 안타를 허용해 노아웃 1, 2루 위기를 맞았습니다.<br> <br> 다음 타자 박한결을 투수 땅볼로 유도해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으면서 아웃 카운트를 늘렸습니다.<br> <br> 하지만 1아웃 1, 3루에서 1루에 던진 견제구를 1루수가 잡지 못했고,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와 실점했습니다.<br> <br> 이어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135㎞의 포크볼로 이형종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이후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br> <br> 한편, 이날 경기에선 1회초 선두 타자 이주형 타석부터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오류가 발생해 1회초 2아웃 임지열 타석부터 심판의 투구 판정으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이용자 행동강령 준수 서약 참여’ 우수 판매점 인센티브 시행 03-24 다음 광주시청 복싱팀, '금빛 펀치' 예고…경기도체전 정조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