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KT는 경영정상화, SKT·LG유플은 ‘AI’ 작성일 03-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7ny4ae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4bfc11a85c24071152f99d4f8a3aedad1e055cfa1e30fd84f6d5755891518" dmcf-pid="43zLW8Nd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CEO)가 24일 서울 용산구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chosun/20260324143645675zhsb.jpg" data-org-width="3049" dmcf-mid="V3zLW8Nd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chosun/20260324143645675zh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CEO)가 24일 서울 용산구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adc67e1f453c19690af3d6b6bdc12e177250c29f640a1496d691baae9e5934" dmcf-pid="80qoY6jJZK" dmcf-ptype="general">국내 이동통신 3사가 이달 차례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경영 체제 구축과 인공지능(AI) 중심의 사업 재편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52e1250119aaacf3e502ccdcddbadd59d438ee7af56ab6bc13db0dd015a092c9" dmcf-pid="6pBgGPAi5b" dmcf-ptype="general">24일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관 사업 목적에 ‘데이터센터 설계·운영·구축(DBO) 관련 운용업’을 추가하는 안도 의결됐다. LG그룹의 ‘원(One) LG’ 전략에 발맞춰 파주 AI 데이터센터 등 관련 인프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고부가가치 중심의 B2B(기업 간 거래), AX(AI 전환) 사업을 확장해 수익 구조를 실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d670859bd2ff5da1f5f084051a414c4a88ce52b0b8cbb8f1a4dc5cc50bd60fa" dmcf-pid="PUbaHQcnY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오는 26일 예정된 제41기 주총에서 정재헌(CEO) 대표와 한명진 이동통신(MNO) CIC 사장을 사내 이사로 선임하는 안 등 8개 안건을 상정한다. 현재 국가AI전략위 글로벌협력분과장을 맡고 있는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한국정보통신법학회장을 맡고 있는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임태석 성균관대 GSB(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이번 주총에선 선임되는 이사 다수가 AI와 보안·컴플라이언스 전문가다.</p> <p contents-hash="41c9171ba86f56c572e7896208e19609a322076a01315223078280994030fdd6" dmcf-pid="QFqoY6jJtq"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주총을 여는 KT는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박윤영 신임대표를 정식 선임하고 새 경영 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논란이 됐던 이사회 체제도 정비한다. 리더십 공백으로 사실상 주요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상태인 만큼, 대표 선임과 함께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연계 편성' 의혹에 고개 숙였다…"사안 무겁게 받아들여, 진심으로 사과" 03-24 다음 기업 업무 효율 NOW AX 자동화로 가속화 아이피나우, '2026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