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연계 편성' 의혹에 고개 숙였다…"사안 무겁게 받아들여, 진심으로 사과" 작성일 03-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영란, '연계 편성' 의혹에 결국…고개 숙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78rux2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d3fc33647aa15f2adf6ce7b47932ac604940a3dee12cc6c0083fdd1399e4d" data-idxno="680662" data-type="photo" dmcf-pid="BNqPszRf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43638924uqzf.jpg" data-org-width="711" dmcf-mid="7kgmUoCE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43638924uq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a31180a91c9f03722d86c2fc349b06bd6d425fc8100f9dc39f08db38d1da02" dmcf-pid="KAbxIBd8FR"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운영하는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가 연계 편성됐다는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37df0fd6eb685bbb4ecf022ef73446b83413244941931abc1a26856c385b206" dmcf-pid="9cKMCbJ67M"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한 채널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는 입장이 담긴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899018ede9639012e2cad804316ff0018339cb257e0f66cd62cf61b1a7c45656" dmcf-pid="2ou4wUQ90x"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현재 제기된 내용들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진행해 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홈쇼핑이나 방송 측 연출 과정이나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37cfba40c97bd898f4ee5143f3ba31d9334dc8077ade33e5911c0bb4a4cba66" dmcf-pid="Vg78rux20Q" dmcf-ptype="general">이어 장영란은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e11c8d043490653751a7d0f1ac5c9eeee2d2d98b263f5ea6163d41bc26e4368" dmcf-pid="faz6m7MVUP" dmcf-ptype="general">'연계 편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는 그는 "저는 그동안 제가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떤 분들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0c75c0160c7bcf1850d080fe8825322327377411756dee7baf30ff165cc5ea2" dmcf-pid="4NqPszRf76" dmcf-ptype="general">전날 채널 '사망여우TV'를 통해 장영란 브랜드 제품 홈쇼핑 편성과 지상파 건강 정보 프로그램 시간대가 겹쳐진 정황을 두고 '연계 편성'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브랜드 측은 "광고주가 방송 협찬을 진행하면 방송사가 편성을 결정하고, 이후 홈쇼핑 측이 별도로 판매 방송을 운영하는 구조"라며 "브랜드가 전체 흐름을 직접 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8jBQOqe4F8"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의 달라달라'에 지갑 열린 나영석 사연…"로코 같았죠"[현장EN:] 03-24 다음 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KT는 경영정상화, SKT·LG유플은 ‘AI’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