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돈크 이현 “연습생 월말평가, ‘비터스윗’한 기억”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vnOqe4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984bb0fd27715413742970a6afb7258b4479478bef6bcfd760d139c288fc0" dmcf-pid="7HTLIBd8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사진제공|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44405084ms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TLIBd8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144405084ms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사진제공|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65735dd09e8400d5761515176d720176c572558b095ca91afc0cd4ba84484" dmcf-pid="zXyoCbJ6yp" dmcf-ptype="general">그룹 베이비돈크라이(이현, 미아, 베니, 쿠미) 이현이 타이틀곡 ‘비터스윗’과 관련해 달콤하지만 씁쓸했던 기억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3c32515739b25861b83be241f3b1dacd5a7c4df69911cbe6fd9c510f29fb1f0" dmcf-pid="qZWghKiPy0" dmcf-ptype="general">이현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킹홀에서 진행된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쇼케이스에서 달콤하지만 씁쓸했던 순간을 묻자 “연습생 때 받았던 월말 평가가 그런 기억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980760272ba4b68b5cb3a58696afd1a200117685c40c603e2f8c488429f06a" dmcf-pid="B5Yal9nQC3" dmcf-ptype="general">이현은 “달콤한데 어딘가 씁쓸한 감정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연습생 때 월말평가가 떠올랐다. 항상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아쉬운 피드백을 받고 매번 울었다. 씁쓸한 기억이지만, 그때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1b73048fd86f780c0ba0590c121d0b4460300bdd458b8e8c7d8b9963f8a413" dmcf-pid="beP52DGhvF" dmcf-ptype="general">베니는 “어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또래보다 학창시절 추억이 별로 없다. 꿈을 위해 일찍 학교를 나섰던 내가 생각난다. 그때의 내가 기특하면서 여러 감정이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5ea50783ce8c78bec888640390175897a8743af4fe85e1517bf1c61499b3d8" dmcf-pid="KdQ1VwHlCt" dmcf-ptype="general">쿠미는 “연습생 때 늦은 시각까지 연습한 뒤 멤버들과 어둡고 좁은 길로 걸어가는 게 떠올랐다”고 했고, 미아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한국에 온 기억이 난다. 가족과 처음으로 떨어져서 다른 나라에서 연습하려고 하니 힘들었다. 하지만 그 시기를 이기고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c21e541fecd890d1bb7f655fce1171b780e43cab3f78bd58e54db72e7f8ae3" dmcf-pid="9JxtfrXSy1" dmcf-ptype="general">‘애프터 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앨범으로, 눈물을 흘린 뒤에 시작되는 변화를 그려낸다. 타이틀곡 ‘비터스윗’(Bittersweet)를 비롯해 총 5곡이 담겨있으며,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2iMF4mZvl5"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돈크라이, 근거 있는 자신감 "잘 만든 '애프터 크라이', 기대 부탁" [TD현장] 03-24 다음 베돈크 "달콤 씁쓸한 신곡, 연습생 시절 월말평가 떠올라" [엑's 현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