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기록 쐈다..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 스키트 개인전 우승 작성일 03-2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br>스키트 개인전 본선 108점, 결선 26점 신기록 경신</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3/24/0005496527_001_20260324145315458.JPG" alt="" /><em class="img_desc">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가 지난주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대회에서 스키트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산 북구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북구청 사격팀의 안일지가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24일 북구에 따르면 안일지는 지난 16∼22일 대구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스키트 개인전에서 본선 108점·결선 26점으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br> <br>트랩 개인전에 출전한 김수영·박종하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br> <br>북구청 사격팀은 다음 달 창원에서 치러질 아시안게임 선발전도 철저히 준비해 국가대표로 출전하겠다는 각오다. 관련자료 이전 김해시, 전국 단위 육상대회 유치…'육상 메카' 부상 03-24 다음 ‘돈 버는 천재’ 제이크 폴 “응가누 망신 당할까봐 내 대결 피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