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전국 단위 육상대회 유치…'육상 메카' 부상 작성일 03-24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26일 전국 실업·대학 육상경기대회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4/0008845949_001_20260324145217183.jpg" alt="" /><em class="img_desc">김해종합운동장 육상트랙.(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전국 단위 육상대회를 유치하면서 '육상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와 '전국 대학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과 한국대학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대회가 열리는 3일간 실업·대학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김해를 찾는다. <br><br>시는 두 연맹과 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까지 김해에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br><br>지난 2024년 전국체전 주 경기장이었던 김해종합운동장의 육상트랙은 세계육상연맹 최고 등급인 국제 공인(Class-1)을 획득한 바 있다. 이 인증을 받으면 국제 육상경기대회와 올림픽 육상 종목 등 모든 육상 경기를 개최할 수 있고, 대회에서 수립된 기록도 공식 세계기록으로 인정된다.<br><br>시는 이 같은 국제 공인 시설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대회 유치에 적극 나섰다. <br><br>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해종합운동장 등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소형 드론 탐지 위한 스텔시한 방법, 옴니센트 스캔 음향센서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03-24 다음 한국신기록 쐈다..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 스키트 개인전 우승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