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1800만 원 호텔 예약' 남자 셋이서 나란히…가방에 가득 든 것은?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찐부자는 프리하게 입고 오더라"<br>83평 펜트하우스 뺨치는 스위트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wtpLIk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915b119f4d0d311fe947e96b466697a7a949620418c426698dd90cbd12fd9" dmcf-pid="qceIS2Lx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성급 호텔에서 유나와 지원이 일일 호텔리어를 경험했다. / 유튜브 '워크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50626966uoyp.jpg" data-org-width="640" dmcf-mid="uhBoj1V7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50626966uo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성급 호텔에서 유나와 지원이 일일 호텔리어를 경험했다. / 유튜브 '워크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4ca997204b2707eb46a45e7b839d7fb49aeb59602da7b39522202fa5bee2f2" dmcf-pid="BkdCvVoM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ITZY(있지)의 유나와 프로미스나인의 지원이 일일 호텔리어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8906680936c4b33a999c82552d4aacfd296e0555a44f9b3e0f749e14e369b608" dmcf-pid="bEJhTfgRIO"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워크돌'에서 지원과 유나가 워커힐 호텔을 방문해 유니폼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이들은 5성급 호텔리어 이미지에 대해 9년 차 선배에게 물어봤고 선배는 "편안한 인상이면 좋을 것 같다. 손님이 말을 걸기 어려우면 안 되니까 그런 관점에서 두 분은 솔직히 조금 아쉽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83d6e521544302ab9cdd7fff995122060754afba4702229f769d088c92df8b6" dmcf-pid="KDily4aeEs" dmcf-ptype="general">기분이 상한 두 사람은 인사를 연습하는 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원은 호텔리어에게 "VIP 담당이시지 않나. 찐부자들의 특징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호텔리어는 "돈이 많으신 분들은 딱히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768c97e75dfc782cd63a83192a6257da7278e417915d9cad8ebf1589be7e9" dmcf-pid="9wnSW8Nd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나와 지원이 유니폼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 유튜브 '워크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50628537gitu.jpg" data-org-width="640" dmcf-mid="7ywtpLI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50628537gi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나와 지원이 유니폼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 유튜브 '워크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cf89607a06f1606aa7a527cf2ff6920b981986351882f65f8ce7238c6cd388" dmcf-pid="2rLvY6jJwr"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봤을 땐 제가 생각하는 고객님하고 너무 달라서 인적 사항을 조금 더 확인한 적이 있다. 너무 프리하게 입고 오시더라. 근데 나갈 때 보니까 차가 엄청 좋거나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일정을 확인하던 호텔리어는 프레지덴셜 스위트 방을 예약한 손님 한 분 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d767c5497cbe8407d2355694fc43d1d32a8c2e1c423dd81dbd302a75e87e72" dmcf-pid="VmoTGPAisw" dmcf-ptype="general">이 방은 1박에 1800만 원으로 지원과 유나를 놀라게 했다. 곧이어 손님이 도착했고 지원은 "초고가 방을 묵으시는 손님이라서 그런지 괜히 말 걸기가 무섭다"라고 말했다. 귀티가 흐르는 남성 3명은 한 방에 묵는 이유에 대해 미팅이 있어서 회사 팀원이 온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1904429e6581a2cf71ac8c632ab1008b1a2b735b82cc14c0674a250cdfd032" dmcf-pid="fsgyHQcnDD" dmcf-ptype="general">많은 짐들을 본 유나는 "화장품인 거 같은데. 화장품 브랜드를 하시나 보다"라며 쇼핑백 안을 들여다봤다. 지원은 의심스러운 듯 "진짜 화장품 맞나? 이분들은 뭐 하시는 분들이시지?"라고 말하며 눈을 크게 떴다. 83평 방을 본 두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펜트하우스 같다고 소리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c242a8fa004d8123439a97407149c47749a49c6ab93b17689c5f5d547ad0d410" dmcf-pid="4OaWXxkLOE" dmcf-ptype="general">이 방은 두바이 손님이 예약한 방으로 K 뷰티 관련한 미팅을 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내용이 궁금했던 지원은 K 뷰티에 대한 관심이 진짜 많다며 자신들도 껴달라고 졸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86b2ab87e84791dbdbde264f6f42264fb071516e42c875553966845bcc53c52" dmcf-pid="8INYZMEoIk"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외모가 살벌하게 예쁘다", "1800만 원 방이라", "비주얼이 장난 아니다", "유나 피지컬이 완벽하네",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케미가 좋다", "하루 만에 영상이 100만 훌쩍 넘다니" 등 호평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거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자신감 03-24 다음 NCT 도영, 군복 입고 총리 간담회 등장…‘생명대사’ 활동한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