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크라이' 베이비돈크라이, 상처를 딛고 선 4명의 이야기 [종합]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yNGPAi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98566e3a1f57f20a33ef50816f9fc5d743a5a755c9b6aa46284e94f9d80d2" dmcf-pid="6LWjHQcn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돈크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4444lkro.jpg" data-org-width="620" dmcf-mid="VZvZ6O1y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4444lk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돈크라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fc3b7082195e516a69e9aa427a30d1e253697ea59d7469a5d165a70aca42ca" dmcf-pid="PoYAXxkL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달콤하고도 쌉싸름한 사랑을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10e64981ee6c99a3f78f56232f3a2a36530f77ba528a9e0c9f6f33900197cc9c" dmcf-pid="QgGcZMEoD1"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멤버 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참석해 앨범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8027eb5b6ca6a6a3104b514af82f9a86dece43baaaadafb1cc3143e6225713a" dmcf-pid="xaHk5RDgD5"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데뷔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번 컴백을 통해 본격적인 세계관을 선보인다. 멤버들은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고 싶은 마음을 품고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186ca6752604774ff1512fd69640fcd0ba801be83f7658bf5a1ae25c63334528" dmcf-pid="y9c8DpPKIZ" dmcf-ptype="general">베니는 "활동한 지 1년이 다 돼 간다. 당시에는 두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우리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저희 네 명이 모이면 그 누구보다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9d5a494797903dd970a06f660c9591dfc8fd65b8ab548a38f3941633c9fdaa" dmcf-pid="W2k6wUQ9rX"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가 '아이 돈 케어' 이후 4개월 만에 컴백이다. 첫 미니 앨범이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빠르게 보여드리고 싶었고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442cd73ca4ba590349e14434ddbe18cc15ec7a54fb3f4439c1e82406cdd77f9f" dmcf-pid="YVEPrux2sH" dmcf-ptype="general">이현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잘 만든 앨범이니 기대해 주시라"라며 "이번 활동에서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것과 함께 베이비톤크라이의 다양한 모습, 재밌는 그룹이라는 걸 알리고 싶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bb20d4f1ed28ee61f0e0b98d4cba140a167a6ab4107dbe987d2060d4bf503da7" dmcf-pid="GfDQm7MVOG" dmcf-ptype="general">쿠미는 "지난 11일 공개한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으로 활동까지 하게 돼 너무 재미있다"면서 "이곡이야 말로 저희의 변신을 가장 잘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라고 자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fb71d5487e5795d8524f9a37d971ee3e4e0f2b0560bb8b7eec050a8b22e3a" dmcf-pid="H4wxszRf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돈크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5727axvu.jpg" data-org-width="620" dmcf-mid="fwJjHQcn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5727ax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돈크라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0946c9547d6f87423dd6382dae401e6192082c730dfa46e4f35b8e91ca450" dmcf-pid="X8rMOqe4DW" dmcf-ptype="general"><br>이날 베이비돈크라이는 첫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를 공개한다. '애프터 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상처를 받고 흘린 눈물과 그 과정을 거쳐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37df7e2d504330ab64427e0a7ad3255dd0daa2f50d4f2d834a5cc395ed89f54f" dmcf-pid="Z6mRIBd8Dy" dmcf-ptype="general">이현은 신보에 대해 "눈물 3부작의 첫 번째 장이다. 눈물을 닦기 위해 흘리기까지의 시간과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 미아는 " 미니 앨범이라 준비할 게 많았다. 열심히 노력해 완성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34e7779e58eb87bbc20c93c0c20a0a1ea5359b2bb98bcf35263609a84e7188e" dmcf-pid="5PseCbJ6OT" dmcf-ptype="general">베이비돈크라이를 세상에 선보인 싸이 역시 조언을 건넸다고. 베니는 "싸이 대표님은 저희가 첫 앨범인 만큼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주셨다"면서 "곡을 듣고 (잘 될 것 같다는) 감이 온다며 응원해 주셨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6a6ad1d21661f710e06567088e6b95830398c073004e5f177df4d670f94411" dmcf-pid="1QOdhKiPOv"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위해 라이언 전 프로듀서, 김이나 작사가, 가수 기리보이 역시 힘을 보탰다. 베이비돈크라이는 "같이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우리가 어떻게 불러야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9405b5fce390cb2ba5a7deb3e56835e445c2bc2878e8e0d0fc266611e51c742" dmcf-pid="txIJl9nQDS" dmcf-ptype="general">'애프터 크라이'에는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을 비롯해 '마마 아임 올라이트(Mama I’m Alright)', '무브스 라이크 시에라(Moves Like Ciara)', '티어즈 온 마이 필로우(TearsOn My Pillow)', 선공개된 수록곡 '셰이프시프터)'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3720daa072a4a88b89833b966ecfa8fb84131daf5b7f35c0cc8a46fbc64a2" dmcf-pid="F5x0evU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돈크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7051wkrm.jpg" data-org-width="620" dmcf-mid="4DJzLGB3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52607051wk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돈크라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920d5f2d090332f238e7c653fb571e2cd995584875aa287b13e8cba1be0b0" dmcf-pid="31MpdTu5wh" dmcf-ptype="general"><br>특히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에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 곡을 통해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표현한다. </p> <p contents-hash="238f4078ddf8d381934d25a5139d3586ca043e2c850164cb61130fd8ed7655b2" dmcf-pid="0tRUJy71rC"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타이틀곡에 대해 "이름 그대로 달콤하지만 씁쓸한 애매모호한 감정을 담았다. 듣고 있다 보면 떠오르는 추억들이 있으실 것"이라고 소개했다. 베니는 "저희의 성장통을 느낄 수 있다. 슬픔을 넘어서 성장을 하는 과정을 담았기에 저희 또한 연습하는 과정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3019ca12de7a0c23ff650ca141ef49646d3a6a2e1699adf106629c5d2b0909" dmcf-pid="pFeuiWztDI" dmcf-ptype="general">베이비돈크라이는 '비터스위트'를 들으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베니는 "어릴 때부터 연습생 활동을 해서 학창 시절에 대한 추억이 없다. 하지만 이 곡을 들으면 꿈을 향해 일찍 나선 저에게 고맙고 기특한 감정이 들더라"라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d51ebba0e38ab4dce5df4df073ccda5000de44acae3e8911c2e0ce83e8c72645" dmcf-pid="U3d7nYqFmO" dmcf-ptype="general">이현은 "이 곡을 듣고 월말 평가가 생각났다. 아쉬운 피드백을 듣고 눈물을 흘렸지만 그때가 없었으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 같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미아는 "가족과 떨어져 홀로 한국에 오게 돼 슬펐지만 지금은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라며 미소지었다.</p> <p contents-hash="ae4bca49260a0176404ba962e22f03aca37bfa602908a8bf204755fb452c9c5e" dmcf-pid="u0JzLGB3rs"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비터스위트' 작업을 통해 행복과 슬픔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이현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첫째날에는 행복하게 찍었지만 끝날 때는 울적함하더라.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던 순간이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075f63221569258978eede074fff173c93f2370beb390e876fbc040b39e16e8" dmcf-pid="7piqoHb0rm" dmcf-ptype="general">자신들의 눈물과 땀방울을 담은 만큼 이번 신보에 거는 기대도 크다. 이현은 "우리는 음악방송 1위를 품에 안고 앙코르곡을 부르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만약 그런 순간이 온다면 멤버들과 맡은 부분을 바꿔 가창하며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de26d6a51b6fc2b75cc6ab15ba47ae79ba5ed9023723f05a88c4bc6236af28" dmcf-pid="zUnBgXKpw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들은 "해외까지 나가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저희를 보며 자신감을 얻으시길 바란다. 저희를 찾아주신다면 해외 곳곳이라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2f745e09c7e5f4981d37656cdb6a848213890d16108a1127879382a883db1c" dmcf-pid="quLbaZ9Urw"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날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터스위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d1123d404c09653605303644740dfa44fb1eec9cc1224749204cc80561568c27" dmcf-pid="B7oKN52uD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4d60f67b377f2069156eb069807eb6ea09df82df60cf3a4ac543a939e71ca24e" dmcf-pid="bzg9j1V7O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베이비돈크라이</span> </p> <p contents-hash="3a4d93ffda7197d103d9b5c95bf6665548c9dbcc99e4a75aa12e38d1499085f8" dmcf-pid="KBNVcF4qw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가 그랬다, 다 잘 될 거라고” 베이비돈크라이, 세상 놀라게 할 눈물 3부작 첫선 [종합] 03-24 다음 '여명의 눈동자' 배우·스태프 성명문 발표… "미수금 약 2억 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