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약 2억원"…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배우·스태프 성명문 발표 작성일 03-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8dJy71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2137b389a9745e68f65715a104e50d07b61273adb17ae5baa29969c752d19" dmcf-pid="bK6JiWzt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한 배우 및 스태프 일동이 공연 취소 및 중단 사태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혔다./사진='여명의 눈동자'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week/20260324153758772uvew.jpg" data-org-width="636" dmcf-mid="qfU92DGh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oneyweek/20260324153758772uv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한 배우 및 스태프 일동이 공연 취소 및 중단 사태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혔다./사진='여명의 눈동자'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e6664c8a274ff74323a57485ee3a9846a16a1a2ad2aac4d048b9fbc948aafc" dmcf-pid="KEIWY6jJaC" dmcf-ptype="general">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참여한 배우 및 스태프 일동이 제작사의 경영상 사유로 인한 공연 취소와 출연료 미지급 등에 대한 성명문을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5bad96c49a716e5a21b9a179cb3c0d5d92e1eddbc9ebf356fdea623cb9996df1" dmcf-pid="9DCYGPAioI" dmcf-ptype="general">24일 '여명의 눈동자' 배우 및 스태프들은 최근 공연 취소 및 중단 사태와 관련해 "일부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공연 중단은 몇몇 배우의 보이콧이 아닌, 제작사의 지속적인 임금 미지급과 무책임한 대응 때문"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e8930ca0ffe17dbd5be51cfafa04a44691c6fb37fbfac4ccba7c2ad6ce4c06f" dmcf-pid="2whGHQcnjO" dmcf-ptype="general">이들은 과거 초연과 재연 당시에도 임금 미수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번 공연 역시 같은 변숙희 프로듀서의 제작사 '수키컴퍼니'(현 넥스트스케치)가 참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선지급 후 공연' 형태와 지급 지연 시 공연 중단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제시했지만, 해당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28c9f7ef07ec9222a2f0e3823a09abbb6caa7085f17279d8b7fb6a95b9631605" dmcf-pid="VrlHXxkLgs"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배우들은 3월6일까지 임금이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공연 참여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사전에 전달 했으나, 제작사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후 '50%라도 우선 지급'하겠다는 재차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고, 공연 당일에도 취소 공지를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084fce6f4ea7fc886e3bcae36e9b914b2ffd69dfd6d52af1ed20eae6670a822" dmcf-pid="fmSXZMEocm" dmcf-ptype="general">특히 3월22일 공연 취소 역시 논란이 됐다. 제작사는 10일 유예를 요청했지만 기한 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공연 취소 공지는 당일 오전에야 뒤늦게 올라오면서 일부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았다가 발걸음을 돌리는 상황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911647ccfbbc990248c95a65d4be9931964c996e76db0975ba45f225ab1d1194" dmcf-pid="4svZ5RDgkr" dmcf-ptype="general">미수금 규모를 둘러싼 정정도 이어졌다. 배우·스태프 측은 "일부에서 언급된 5000만원은 사실이 아니며, 3월19일 기준 총 미수금은 약 2억2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2771d2868379855ba210e13cb9453059a16db5f6c271653139f9806b6451d1" dmcf-pid="8OT51ewacw" dmcf-ptype="general">이들은 공연 중단의 근본 원인으로 '깨진 신뢰'를 꼽았다. 제작사 귀책 사유로 개막이 총 5차례 연기됐고, 공연 중 무대 LED 화재와 공연장 누수 등 안전 문제까지 발생했음에도 충분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5ce15d928e5c8be7c5a3a94f50cfb1a00abc4ba56a6b0091e1a67dac2cfd0ded" dmcf-pid="6Iy1tdrNc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배우와 스태프의 신뢰를 저버리고 관객의 안전과 권리를 방치한 제작사에 있다"며 "관객의 피해 보상과 체불 임금 지급에 대해 법적, 도의적 책임을 다하라"고 거듭 촉구했다.</p> <p contents-hash="91f0248346df73d6ef4f489c63e16ff34f299b0046992e64a62b65fd0f043886" dmcf-pid="PCWtFJmjjE"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남편 한창,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단단하게 지켜줄게” 공개 응원 03-24 다음 양초 파라핀으로 만든 '혁신 배터리' 3~5년 내 상용화 가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